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26에서 인공지능 기반 도시관제 서비스를 실증한다.인천경제청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행사에 자체 개발한 ‘AI 군중 위험상황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을 적용한다고 밝혔다.이 시스템은 10만명 이상이 찾는 행사장의 군중 밀집도와 화재·연기, 폭력, 응급환자 발생 여부 등을 CCTV 영상으로 실시간 분석한다. 위험 수준이 기준을 넘으면 관제요원에게 즉시 알림을 보내고, 디지털트윈 화면에 위치를 표시해 신속한 대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