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서귀포합창단은 오는 26일 오후 7시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8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도립서귀포합창단은 이날 ‘봄의 기쁨’, ‘꿈과 희망’, ‘글로리아’ 등 3개 주제로 나눠 나눠 봄의 아름다움을 노래한다.도립서귀포합창단은 첫 무대로 박위수 상임지휘자 지휘 아래 ‘사월 한 봄날에’, ‘나물 캐는 처녀’, ‘그대 앞에 봄이 있다’, ‘기쁨에게’ 총 네 곡을 선보인다.이어지는 두 번째 무대는 오세용 트레이너가 지휘봉을 잡는다. 단원들은 무반주 합창곡인 ‘온 세상을 향한 환희의 노래’를 비롯해 가곡의 대가 가브리엘 포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