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의 통합 재추진에 충북 충주지역사회가 거듭 반대 의사를 밝히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19일 양 대학 통합 반대 대책위와 교통대 총동문회는 교통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통합 추진 중단을 촉구했다.이들은 `충북대가 찬성할 때까지 투표를 계속하면 찬성?', `충북대에 끌려다니는 윤승조 총장은 책임져라' 등이 적힌 현수막을 들고 양 대학 통합 추진을 반대했다.손창남 총동문회장은 “지난 13일 충북대 구성원 투표는 원천 무효”라면서 “교통대 윤 총장은 일방적으로 통합을 추진했고, 합의
김권수 진주시장 예비후보는 3일 내동면 쓰레기 소각장 추진과 관련해 내동면 쓰레기 소각장 대책위원회를 방문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대책위는 소각장 설치 과정에서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점을 강하게 비판하며 불만을 표했다.김 예비후보는 간담회에서 “행정의 수장인 시장이 주민들과 직접 만나 머리를 맞대고 해법을 찾는 과정이 필요하지만, 그런 소통이 부족한 점은 매우 유감이다”며 “2030년 쓰레기 직매립 금지에 따라 시 차원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그는 특히 “주민들의 반대 입장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배우 엄지원이 안타까운 부상 소식을 전했다.3월 5일 엄지원의 유튜브 채널에 ‘여행 중 찾아온 사상 초유의 사태, 엄지원 긴급 수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엄지원은 설 연휴를 맞아 일본 여행을 갔다가 사고를 당해 수술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스키를 타다가 다친 건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3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에너지 가격동향 및 대응방안’, ‘중동상황에 편승한 시장교란행위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TF회의에는 구윤철 부종리를 비롯해 과기부·교육부·법무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성평등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공정위·국세청·관세청·검찰청·경찰청 등 장·차관이 참석했다.이날 참석한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한 시장 왜곡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감시를 한층 강화하고,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