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서민 생활물가 부담 완화, 사고 및 재난 예방, 귀성객 교통 편의, 주민 생활 안정,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 21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  시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재난상황실 △쓰레기 대책반 △비상진료 대책반 △상수도반
중부뉴스통신 = 산림청은 설 명절을 대비해 대표 임산물인 밤과 대추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설 연휴 전날인 2월 13일까지 ‘설 성수품 수급 안정 대책반
안성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년 안성시 설 연휴 종합대책’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11일 남상은 부시장 주재로 시청 3층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연휴 종합상황실 대책반·연휴 전 사전점검반 소관 부서장 및 유관기관이 참석하여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민원·사건 사고 대응 및 유관기관 간 긴급 연락체계 구축을 위한 회의를 진행하였다.남상은 부시장은 “설 연휴 작은 민원 하나, 안전사고 한 건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및 나아가 행정의 대시민 신뢰와
예천군이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총무과를 중심으로 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군은 이 기간 재난·안전·교통·보건·환경·민생 등 10개 대책반 86명을 투입해 각종 사건·사고와 주민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한다. 대책은 사고 위험 없는 안전한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는 넉넉한 명절, 함께 나누는 따뜻한 명절, 방방곡곡 활기찬 명절 등 4대 방향에 초점을 맞췄다. 전통시장과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합동 안
산림청은 설 명절을 대비해 대표 임산물인 밤과 대추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설 연휴 전날인 2월13일까지 ‘설 성수품 수급 안정 대책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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