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군포시는 대야 및 부곡 공공하수처리장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9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0일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대야ㆍ신천 골목상권 협업회의’를 열었다.이번 회
한대희 전 군포시장이 오는 지방선거 출마를 앞두고 지역 민심을 직접 살피는 현장 행보에 나서며 사실상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지역사회에서는 한 전 시장의 행보가 본격적인 선거 국면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한 전 시장은 최근 대야·송부동 등 지역 주민과 정책 간담
시흥시의회가 16일 의원 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열어 ▲마을 정원 만들기 연구회 ▲기업 상생 '시흥형' 판로 개척 연구회 ▲신천·대야 권역 종 상향과 취락지구 해제 실행계획 연구회 등 총 3건을 선정했다.심의위는 창의성·차별성, 적실성, 타당성, 구체성, 활용 가능성 등을 평가 기준으로
군포시는 대야 및 부곡 공공하수처리장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9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이번 시스템 도입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지자체의 안전보건 관리 의무를 이행하고 산업안전보건법상 밀폐공간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추락 등 고위험 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시는 지난 2025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6년 1월 시스템 구축을 완료함으로써 스마트 기술 기
군포시의 대표 휴식처인 반월호수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모습을 드러냈다.군포시는 1월 25일 오후 5시경, 반월호수 중앙 둘레길에서 수달 1마리가 활동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달 출현은 그동안 시가 추진해 온 수질 개선 노력이 실질적인 생태계 복원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평가된다.■ 수질 개선과 먹이 자원 증가…수달이 살기 좋은 환경 조성군포시 관계자는 이번 수달 출현의 주요 배경으로 ‘반월호수 중점관리저수지 수질정화사업’ 및 ‘대야 물
제주특별자치도는 지하수 수질 부적합으로 불편을 겪는 도민을 대상으로 '안심 지하수 클리닉' 사업을 새롭게 도입·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수질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지하수 이용자들은 그동안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했다. 개선명령만 받을 뿐 정작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알기 어려웠기 때문이다.농경지 비료나 주변 축산농가의 액비 살포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다 보니 개인이 스스로 원인을 찾고 대응하기엔 한계가 있었다.이에 제주도는 지하수조사전문기관인 제주지하수연구센터와 손잡고 전문인력이 직접
제주특별자치도는 지하수 수질 부적합으로 불편을 겪는 도민을 대상으로 ‘안심 지하수 클리닉’ 사업을 새롭게 도입·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수질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지하수 이용자들은 그동안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했다. 개선명령만 받을 뿐 정작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알기 어려웠기 때문이다.농경지 비료나 주변 축산농가의 액비 살포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다 보니 개인이 스스로 원인을 찾고 대응하기엔 한계가 있었다.이에 제주도는 지하수조사전문기관인 제주지하수연구센터와 손잡고 전문인력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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