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울릉도가 색다른 문화공간으로 변신한다.울릉군은 두달간 여객선 할인 70% 혜택을 제공하는 ‘울릉 윈터패스’와 함께 겨울철 문화 콘텐츠 확산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울릉 윈터문화여행’을 오는 15~17일 3일간, 울릉한마음회관과 화산분화구 나리마을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윈터패스는 울릉군에 1박이상 체류하는 관광객들에게 선박요금 70%를 할인해주는 상품을 말한다.울릉군이 추진하는 행사는 ‘겨울에 더 빛나는 울릉’을 테마로 보고 지나치는 행사가 아니라 직접 타고, 걷고, 먹고, 즐기는 체험형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