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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고령화와 농업소득 정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여성농업인들의 새로운 소득원을 발굴하기 위한 농외활동 교육이 청송에서 열렸다.지난 4일과 5일 이어진 이번 행사는 여성농업인의 농외소득 창출 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기술을 익혀 농촌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합회 임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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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비봉로타리클럽, 진주장복에 250만원 상당 식료품 후원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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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과일 푸드아트테라피'로 관내 어린이 편식 예방과 정서 안정 도모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의 특화사업인 ‘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 과일편’을 통해 이용자들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단계별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상자가 과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1단계 애착 형성 ▲2단계 간접 노출 ▲3단계 소극적 노출 ▲4단계 직접 노출 과정으로 구성됐다. 과일로 작품을 표현하고 직접 시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편식 개선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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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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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워싱턴서 신형 모델 '아스트라' 시연..."다수 에이전트 장시간 함께 작동"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이번 주 워싱턴DC에서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자들에게 신형 모델 '아스트라'를 시연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소식통 3명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아스트라가 여러 에이전트를 장시간 함께 돌려 프로젝트나 고난도 수학 문제 같은 특히 어려운 과제를 풀어내는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아스트라는 솔, 테라, 루나에 이어 오픈AI가 새로 선보이는 모델군이 된다.출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GPT-6로 명명할지 GPT-5.7 같은 GPT-5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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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트릭이 사라진 자리, 문학은 무엇으로 남는가
7월23일 새벽 일본 추리소설의 대명사 격인 히가시노 게이고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오사카공립대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덴소 엔지니어로 일하던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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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정청래 겨냥 "나는 국힘 지지층 지지로 여론조사 1등 안 해"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경쟁자인 정청래 후보의 여론조사 지지율 경향성을 두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제가 진다", "전 국민의힘 지지층 지지로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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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업무보고 ‘전원 배석’ 관행 논란…행정 효율성 개선 목소리
영양군의회 본회의 업무보고 운영 방식을 둘러싸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업무보고 대상 부서와 관계없이 전 실·과·소 간부공무원들이 본회의장에 장시간 배석하는 관행이 행정 공백과 업무 효율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영양군의회는 지난 7월 28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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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화 구리시장, 내년 상반기부터 "GH 직원 구리 근무" 추진
구리시는 6일 오후 '긴급현안 기자브리핑'을 열고 경기주택도시공사 구리이전 등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운영방향을 발표했다. 브리핑에서 신동화 시장은 "구리시 모든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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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신생아 중환자실 떠나려던 김진규 교수 "남겠다 결정"…이원택 지사 요청 받아들여
전북대병원 NICU 떠나려던 김 교수, 진료 현장 계속 지키기로 도지사 직접 만나 고충 청취…필수의료 제도 개선·전북형 보상체계 추진 전북 유일의 권역모자의료센터인 전북대학교병원 신생아중환자실을 떠나겠다고 밝혔던 김진규 교수가 다시 현장을 지키기로 했다.주 90시간이 넘는 근무와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 등으로 사직을 결심했던 김 교수는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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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친명도 친문도 '전대 과열' 우려…"기둥뿌리 뽑혀", "갈등 정돈해야"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둘러싼 당권주자 간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당내에선 "집안의 기둥뿌리까지 뽑아놓는 그런 느낌"이라는 등 계파를 가리지 않고 과열 경쟁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