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참외가 역대 최대 조수입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부자 농촌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성주군에 따르면, 성주참외 조수입은 2023년 6,014억 원, 2024년 6,200억 원, 2025년 6,052억 원에 이어 올해 6,529억 원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양호한 기후환경과 재배면적은 전년 3,399.8ha에서 올해 3,428ha로 28ha 증가 등으로 생산량이 크게 늘어 농가 소득 향상으로 직결됐다.올해 참외 생산량은 21만 1,400톤으로 전년 대비 13.3% 증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