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의회가 2026년도 하반기 시정 운영 방향을 점검하며 청년정책과 전통시장 활성화, 주민 소통, 노동인권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책을 제시했다.동해시의회는 16일, 제364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경제과를 비롯한 7개 부서의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며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와 정책 제언을 이어갔다.의원들은 이날 청년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재생, 노동자 권익 보호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보완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