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가 11~13일까지 ‘빵맥로드×대흥야장’을 개최, 원도심의 야간 소비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사업 선정으로 추진 중인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으로, 대전 중구 원도심 상권활성화 사업단 주관으로 진행된다. 빵과 지역 상인들의 야간 먹거리 문화를 연결해 낮에 집중된 빵 소비를 밤까지 확장하고 원도심 상권의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알리고자 마련됐다. 대전 원도심은 다양한 음식점과 주점이 밀집해 야간 상권 또한 발달한 지역이지만 낮에는 빵과 디저트를 찾는 방문객이, 밤에는 음식과 술을 즐기는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