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은 오는 8월 8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그림책정원1937에서 그림책 낭독극장’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충북도립극단이 참여해 그림책을 배우들의 연기와 움직임,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인다. 충북도립극단 청년연수단원인 김범준, 김재용, 김해민, 노은솔, 박윤규, 박지훈, 임해빈, 최가람 배우가 출연한다.공연은 그림책정원1937 3층 중앙홀과 팝업북 스페이스에서 매주 토요일 하루 2회씩 진행된다. 8월에는 여름을 주제로 ‘오싹오싹 크레용!’, ‘태풍이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