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도내 군 단위에서 유일하게 '나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금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나등급’을 획득하고,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는 물가안정 정책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22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방물가 안정 노력 등 물가안정 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금천구는 제도 시행 이후 매년 물가안정 관리 전반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좋은
4시간전
정선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도내 군 단위에서 유일하게 “나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정선군은 군민 중심의 민원서비스 혁신과 지속적인 제도 개선 노력을 인정받았다.특히 정선군은 ▲외국어 UI 지원을 통한 민원 접근성 강화 ▲외국인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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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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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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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가평군 지역방제 거버넌스 회의로 잣나무림 보전 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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