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81회 식목일을 앞두고 산림보호에 대한 군민 의식 향상을 위해 23일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했다. 군은 이날 괴산시장 다목적광장에서 방문객 500명에게 영산홍 1500그루, 목수국 1000그루, 댕강나무 400그루 등 모두 2900그루의 묘목을 배부했다. 초기 방문객 400명에게는 댕강나무 1그루를 추가로 증정했다. 우익원 정원산림과장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이해하는데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아름다운 경관 조성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녹색환경 조성을 위해 13일 오전 10시 대구수목원 제1주차장에서 ‘2026년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봄철 식재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나무를 심고 가꾸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수목원은 올해 남천, 다정큼나무, 라일락, 로즈마리, 매실나무, 미스김라일락, 백량금, 산수유, 산호수, 아로니아, 차나무, 치자나무 등 총 12종 2250그루를 준비했다. 현장을 방문한 시민은 1인당 최대 3그루까지 선착순으로 무료 분양받을 수 있으며,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제주시가 주최한 2026 제주들불축제 마지막 날인 14일 오전 새별오름 축제장에서는 ‘새봄, 새희망 묘목 나눠주기’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축제 참가자를 대상으로 총 4400그루의 묘목을 1인당 2그루씩 선착순 배부됐다. 제공 묘목은 단감, 미니사과, 사과대추, 왕자두, 황칠, 허브 등 6종이다.묘목 나눔은 ‘새봄, 새희망’을 상징하는 행사로, 시민들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동시에 나무심기 시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박성욱 제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이번에 나눠드리는 묘목이 시민들의 가정에 희망의 나무가
제주시는 2026 제주들불축제 마지막 날인 오는 14일 오전 10시 새별오름 축제장에서 ‘새봄, 새희망 묘목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들불축제 행사장 광장에서 진행되며, 총 4400그루의 묘목을 1인당 2그루씩 선착순 무료 배부한다. 제공 묘목은 단감, 미니사과, 사과대추, 왕자두, 황칠, 허브 등 6종이다.묘목 나눔은 ‘새봄, 새희망’을 상징하는 행사로, 시민들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동시에 나무심기 시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박성욱 제주시 공원녹지과장은 “2026 제주들불축제가 뜻깊게 성공
제주시는 2026 제주들불축제 마지막 날인 오는 14일 오전 10시 새별오름 축제장에서 ‘새봄, 새희망 묘목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들불축제 행사장 광장에서 진행되며, 총 4400그루의 묘목을 1인당 2그루씩 선착순 무료 배부한다. 제공 묘목은 단감, 미니사과, 사과대추, 왕자두, 황칠, 허브 등 6종이다.묘목 나눔은 ‘새봄, 새희망’을 상징하는 행사로, 시민들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동시에 나무심기 시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박성욱 제주시 공원녹지과장은 “2026 제주들불축제가 뜻깊게 성공
동해시가 봄철을 맞아 도시 곳곳에 생기를 더하기 위한 봄꽃 배부와 시민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추진한다.시는 매년 40만 본 이상의 계절꽃을 자체 생산해 도로변 화단과 관광지, 시가지 화분 등에 식재하며 도시 경관 개선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봄·여름·가을 연 3회 계절꽃을 배부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녹지 조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먼저 오는 16일과 17일 이틀간 관내 1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봄꽃 2만 본을 배부한다.이번에 배부되는 꽃은 팬지, 데이지, 가자니아, 금잔화, 꽃양귀비 등
동해시가 봄철을 맞아 도시 곳곳에 생기를 더하기 위한 봄꽃 배부와 시민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잇따라 추진한다. 동해시는 매년 40만 본 이상의 계절꽃을 생산해 도로변 화단, ...
김석희 기자 = 동해시가 봄철을 맞아 도시 곳곳에 생기를 더하기 위한 봄꽃 배부와 시민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잇따라 추진한다. 동해시는 매년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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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괴산군은 81회 식목일을 맞아 2일 문광면 광덕리 일대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했다. 이수현 부군수와 기관·단체장, 주민들은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3.7㏊에 낙엽송 묘목 1만1000그루를 심었다. 군은 올해 18억원을 들여 254㏊에 묘목 51만그루를 심을 계획이다. 앞서 녹지 공간 확충과 군민의 자발적인 산림 녹화 참여를 독려하고자 묘목 7900그루를 배부하는 나무 나눠주기 행사도 열었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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