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의 김현오 전무가 12월 26일 기준으로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보통주 79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밝혔다.12월 26일 공시에 따르면, 김현오 전무는 HS화성의 보통주 790주를 자사주상여금으로 취득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김현오 전무의 보유 주식 수는 790주로 증가했으며, 보유 비율은 0.01%로 유지됐다.HS화성의 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12월 30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주가는 전일 대비 2.13% 상승한 1만1960원에 거래를 마쳤다.최근실적을 보면, HS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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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사주 1800만주 취득…2.5조원 규모, 임직원 성과 보상 목적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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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잡스,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 지원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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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 취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이 6일 취임했다. 최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광명은 지금 도시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 뜻깊은 시기에 부시장으로서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광명의 더 큰 도약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 부시장은 1971년생으로 1993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북부환경관리과장, 기후에너지정책과장, 디지털혁신과장, 과학기술과장,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기술 기반 정책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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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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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최명룡 교수팀, 오염물질을 자원으로 바꾸는 친환경 촉매 개발
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명룡 교수 연구팀이 물속 오염물질 가운데 하나인 질산염을 암모니아로 바꾸는 고효율 친환경 촉매를 개발했다.이번 연구는 하천이나 산업 폐수 등에 포함된 질산염을 정화하는 동시에 암모니아라는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 성과는 환경·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 《어플라이드 카탈리시스 B: 환경과 에너지》(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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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2025년은 다시 유난히 더운 해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2025년은 다시 유난히 더운 해였다. 2025년은 2024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더운 해로 기록될 것이다. 이는 최근 설명할 수 없는 이례적인 온난화 추세의 연장선이다. 지난 3년은 큰 차이로 역대 가장 더운 해였다.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 서비스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매년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C 이상 높은 기온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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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리스크 극복한 '흑백2'…임성근·손종원 뜨고 정호영 재발견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요리 계급 전쟁’이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시즌2는 공개 전부터 ‘백종원 리스크’라는 부담을 안고 출발했지만, 콘텐츠 공개 이후 화제의 초점은 특정 인물보다 셰프 개인의 경쟁력과 서사로 옮겨갔다. 오는 13일 공개되는 ‘흑백요리사2’ 13회에서는 최종 톱2가 확정되며, 우승자도 밝혀진다. 앞서 12회에서는 당근을 주제로 한 ‘무한요리 지옥’ 미션에서 톱7 중 ‘중식대가’ 후덕죽과 ‘흑수저’ 요리괴물이 마지막까지 맞붙었다. 이 가운데 한 명이 이미 톱2에 올라와 있는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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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준의 기후편지) 지속가능한 인류를 위한 선언, 2026 기후회복 인식혁명
김연준 기후회복실천문화원장은 30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기후 활동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으며, 최근 '함께 쓰는 기후반성문'이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전직 고위 공무원으로써 기후 위기 심각성을 알리고 실천을 촉구하는 활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그의 저서 '함께 쓰는 기후반성문'은 기후 위기 신호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습관들을 담고 있고, 특히 책 제작 시 재생 용지, FSC 인증 종이, 친환경 콩기름 잉크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적인 방식을 채택하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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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어릴 때 손가락 절단 사고…母 3시간 붙잡고 병원갔다"
셰프 안성재가 어린 시절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했다고 말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안성재는 선재 스님을 만나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선재 스님은 안성재의 굽은 손가락을 보며 이유를 물었다. 안성재는 “어릴 때 형과 놀다가 손가락이 잘렸다”라고 답했다. 이어 “독이 오를 수 있어서 병원에서 자르자고 했는데 어머니가 이걸 안 자르고 강원도에 있을 때인데 잡고서는 3시간 동안 택시 타고 가서 다시 그렇게 하셨다고 말씀을 들었다”라고 답했다. 이에 선재 스님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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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해 블랙아이스 대비… 강풍 피해 예방 위해 지장물 점검
수원시가 10일 선제적으로 제설제를 살포해 블랙아이스에 대비했다.10일 수원에는 소나기눈이 내리고 강풍이 불었다. 수원시는 1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제설제를 살포하고,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강풍에 대비해 도로순찰을 했다.오후 4시 30분경부터 다시 눈이 내리자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제설제를 추가로 살포했다.제설 장비 116대, 인력 226명을 투입해 제설제 총 511t을 살포했다. 10일 오후 8시 기준 수원 지역 적설량은 0.4㎝이다.수원시는 강풍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