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피혁 생산 전문 업체 백산이 최대주주 김한준 등의 보유 주식이 3만주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총 보유 주식은 1223만3459주로, 지분율은 61.88%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1월 21일 기준 보통주식 1226만3459주에서 보통주식 3만주가 감소했다.이번 변동은 친인척 김한성의 장내매도에 따른 것이다. 김한성은 2026년 7월 24일 1000주, 7월 27일 1140주, 8월 5일 1024주, 8월 7일 2161주,
합성피혁 생산 전문 업체 백산의 최대주주 김한준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1.99%로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장내 매도와 주식 소각으로 인한 보유 비율 변동이 변동 방법으로 기재됐다.김한준과 특별관계자 8인의 2026년 8월 1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229만345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17일 대비 3만주 감소했다. 보유 비율은 61.99%로, 0.6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223만345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17일 대비 3만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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