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비고시 출신 과장급 중 본청에서 2년 이상 근무중인 인원이 총 4명인 것으로 확인됐다.김상범 대변인과 배상록 정보화기획담당관, 이철경 감사담당관, 안민규 징세과장이 당사자들이다.이들 모두 세무대 출신으로 배상록 과장이 10기이고 김상범·이철경·안민규 과장 등 3명이 11기이다.2월 현재 안민규 과장과 배상록 과장이 2022년 12월 30일 이후 38개월째, 김상범·이철경 과장이 2023년 12월 29일 이후로 26개월째 근무하고 있다.통상적으로 본청 2년 이상 근무자가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것을 감안하면, 이들 모두 당상관 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외부 전문가의 감사 참여를 통해 보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오는 20일까지‘제4기 청렴도민감사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청렴도민감사관은 교육행정의 자율적 통제와 감사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도입된 제도로 학교 종합감사에 직접 참여해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 개선을 건의하고 교육 분야 부패 요인 예방을 위한 정책을 제언하는 등 제주교육 발전을 위한 파수꾼 역할을 수행한다.도교육청은 서면 심사를 거쳐 최종 13명 이내로 위촉할 예정이며 이번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제주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이
CJ ENM이 지난해 4분기 실적에서 예상치를 웃도는 성과를 기록하며 반등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CJ ENM의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4,3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860억원으로 110% 증가해 시장전망치를 크게 웃돌았다. 증권가는 방송 광고 업황 부진과 높은 기저 부담에도 불구하고, 티빙 광고 성장과 음악 IP 흥행, 콘텐츠 유통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실적을 끌어올렸다고 평가했다. 미디어 부문에서는 방송 광고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 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 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오는 19일 오후 2시 서귀포시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중학생의 학습 동기 향상과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선배가 들려주는 공부 이야기’연수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대학생 선배들이 직접 겪은 생생한 학습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중학교 생활과 학습에 대한 학생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스스로 학습 방법을 점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는 경영학과, 의예과,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 등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 선배 4명이 강사로 참여해 ▲초중고 학습의 차이 ▲공부 습관 형성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