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지난 20일 지역 내 범농협 임직원 100여명이 청도군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1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도엽 N
울진군의회는 8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10일간 일정으로 제29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김정희 의원은 “우리 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농어촌버스 요금 무료화 정책의 문제점을 진단한 후 개선 방안”을 요구하였으며, 김복남 의원은 “울진군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산정·징수 사무와 관련하여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을, 김도엽 의원은 “청년인구가 유출되고 있는 원인을 진단하고, 울진의 미래를 위한 울진형 청년정책 제안하면서 집행기관에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당부하였다.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18시간전
김도엽 울진군의원이 인구감소와 청년유출 문제 해결을 위해 울진실정에 맞는 청년정책과 청년특별기금 조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김 군의원은 3일 울진군의회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 발언에서 “청년이 떠나는 지역에는 미래가 없다”며 “공모사업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울진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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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도 흥도 터졌다! '봉화은어축제', 전 세대 ‘들썩’
제28회 봉화은어축제 다섯째 날인 29일, 어린이와 관광객, 지역기관이 직접 무대와 체험의 주인공으로 나서며 축제장 곳곳을 뜨거운 열기로 채웠다.낮에는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고고다이노 곤충탐험대 싱어롱쇼’와 봉화군청·봉화군의회의 은어잡이 대결이 펼쳐졌고, 밤에는 관광객이 직접 노래 실력을 뽐내는 ‘창현 거리노래방’이 이어졌다. 관람 중심의 공연에서 벗어나 세대별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프로그램이 하루 종일 펼쳐지며 축제의 활력을 더했다.▲ 노래하고 춤추고 사진까지…고고다이노와 함께한 어린이들이날 오후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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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독주 깨졌다…산호 ‘연옥당’ 한국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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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종합]"알룰로스,원뱅킹,컷슬린,휴플러스,키토선생,픽스 녹음기" 등 전체 문제+정답!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엑소좀'관련 등의 퀴즈를 제시했다.목요일인 7월 30일 오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 퀴즈 '엑소좀'관련 문제는 "리비힐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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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국내 유일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 ‘SK실트론’ 인수
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3000억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웃돈다.웨이퍼는 반도체 칩 생산 토대가 되는 핵심 소재로. 반도체 전공정의 모든 과정은 웨이퍼 표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웨이퍼 품질이 반도체 생산 전체 수율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따라서 웨이퍼 제조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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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폐기물 방치는 무죄, 화재경보기 차단은 유죄…갈린 것은 '인과관계'였다
같은 아파트 화재를 다룬 두 판결이 정반대 결론을 냈다. 한쪽은 관리업체에 책임이 없다 했고, 다른 쪽은 관리업체에 9,850만원을 물렸다. 언뜻 모순처럼 보이지만, 두 판결을 나란히 놓으면 법원이 관리 책임을 어디에서 끊는지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열쇠는 '인과관계'다.먼저 무죄가 된 사건을 보자.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지하창고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났다. 공제조합은 5억8,000여만원을 지급한 뒤 관리업체에 구상금을 청구했다. 근거는 세 가지였다. 가연성 쓰레기를 방치했고, 출입문이 열려 있었고, 스프링클러가 없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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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400단 이상 V10 BV-NAND 최초 공개
삼성전자가 인공지능 인프라 확산에 대응할 차세대 3D 메모리 기술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FMS 2026'에 참가해 차세대 3D 메모리 아키텍처인 zHBM과 zNAND-O의 목업을 업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약 20평 규모의 전시 공간에 AI 클라우드 서버를 형상화한 부스를 마련하고 약 30개 제품을 선보였다. 행사 첫날인 4일 오전 11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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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산업협회, "국내생산세액공제 환영"
정부의 태양광 분야 국내생산세액공제 도입 추진이 국내 제조업 경쟁력 회복의 전환점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태양광업계는 세제지원과 함께 국산 제품의 실질적인 시장 확대 정책도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한국태양광산업협회는 지난 4일 입장문을 내고 정부가 경제안보와 녹색전환 차원에서 태양광 분야의 국내 생산·판매량에 비례해 지원하는 '국내생산세액공제' 정책을 추진하기로 한 데 대해 산업계와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다.협회는 이번 정책이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가격 경쟁 심화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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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문화재단, 로컬 기반 시각예술 전시 「서동, 그 사이」 개최
금정문화재단은 오는 8월 1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서동예술창작공간에서 시각예술 특화 프로그램 「서동, 그 사이」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서동, 그 사이」는 금정문화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지역 기반 시각예술 프로젝트로, 서동이 지닌 고유한 이야기와 촘촘한 골목길,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예술적 기록물로 선보인다.이번 프로젝트는 필름사진과 어반드로잉이라는 서로 다른 시각예술 매체를 활용해 주민들이 서동의 일상을 직접 기록하는 두 개의 시즌으로 운영된다. 시즌 1에서는 필름카메라로 서동의 공간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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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차이나조이'서 중소 게임사 중국 진출 지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린 '차이나조이 2026' 내 한국공동관 전시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전시에서 콘진원은 국내 중소 게임 개발사 10곳의 현지 부스 시연과 비즈니스 미팅을 지원했다. 참가 기업은 ▲나날이스튜디오 ▲나누컴퍼니 ▲반지하게임즈 ▲스튜디오비비비 ▲에이버튼 ▲에이시티게임즈 ▲엔데브게임즈 ▲웨이웨이 ▲케세라게임즈 ▲하이퍼센트 등이다.콘진원에 따르면 4일간 한국공동관에는 약 3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