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이 6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마다 기차 여행객과 역 이용객들의 지갑 부담을 덜어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이른 무더위가 시작된 6월을 맞아 식사 대용 간편식부터 시원한 디저트까지 한 번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금요일 출퇴근길이나 여행길에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질 ‘레일 든든 풀리데이’ 간편식 증정 행사가 열린다. 매주 금요일마다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 인기 메뉴인 '유부초밥' 또는 '햄치즈김밥 유부초밥'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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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없는 세무사회 혁신! 플랫폼세무사회, 재산제세⋅경리아웃소싱까지 품는다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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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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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기관차가 되어 달리는 길
빠르게 달리는 사람은 많지만, 오래 준비한 방향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최준호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식품 산업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은 창업가다. 그가 이끄는 보이지벤처스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수입 고가 원료를 국산 원료로 대체하고, 그 첫 결과물로 커피콩 없는 버섯 기반 대체 커피를 개발하고 있다. 그의 여정은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또 그가 달려가는 길은 어떤 길인지 들여다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증기기관차라고 많이 표현합니다. 증기기관차는 달릴 때는 빠르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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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호국영웅 고(故) 강승우 소위 추념식
6·25전쟁 백마고지 전투에서 산화한 제주 출신 호국영웅 고 강승우 소위를 기리는 추념식이 열렸다.한국자유총연맹 제주도지부는 5일 제주시 일도2동 탐라자유회관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최은희 제주도교육청 행정부교육감과 고인의 아들 강응봉씨 등 유족, 회원 등이 참석 가운데 추념식을 거행했다.해병대 제9여단의 군가와 현충일 노래 제창을 시작으로 추념사, 추도사, 추모시 낭송 및 대합창, 해병대 제9여단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이어졌다.오영훈 지사는 “스물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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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수 중부국세청장 국립현충원 참배
중부지방국세청은 8일 이 청장이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순국선열의 희생을 가슴깊이 새기며 국민 목소리를 듣는 세정운영에 힘쓸 것이라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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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그대가 있어 살만한 세상입니다
앗, 이 일을 어쩌나! 정차된 차를 긁고 말았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동생이 차에서 내려 화를 낸다. 바보같이 가만히 있으면 될 일을 왜 누나가 양보하냐는 것이다. 친척 결혼식에 같이 갈 줄 알았던 누나가 참석 못 하는 것에 가뜩이나 못마땅하던 터, 눈앞에서 교통사고까지 냈으니, 볼멘소리도 나올만하다. 시간이 임박하자 동생은 일행을 태우고 서둘러 그 자리를 떠났다. 떠난 사람도 서 있는 사람도 마음이 불편하기 매양 한 가지다. 한 차로 가기 위해 일행 중 한 사람을 학교 주차장에 내려주고 정차하고 있는데 들어오던 차가 들어오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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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바이오산업의 미래, 성평등에서 답을 찾다
최근 글로벌 경제를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단연 ‘바이오산업’이 꼽힌다. 인공지능 기반 신약 개발, 유전자 치료, 디지털 헬스케어 등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바이오 혁신 기술은 우리의 건강과 삶을 크게 바꾸고 있다. 그러나 이 찬란한 혁신의 이면에는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할 중요한 과제가 있다. 바로 바이오산업 내 ‘성평등’의 문제다.많은 사람들은 성평등을 단순한 사회적 배려나 복지 차원의 문제로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의 건강과 생명을 다루는 바이오산업에서는 이야기가 조금 다르다. 그렇다면 왜 바이오산업에서 성평등이 왜 중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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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220억원 투입해 디지털 안전관리 전환 나서
1시간전
전기안전공사가 국가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전기설비 원격점검과 이상징후 조기 감지 기술 확보에 나선다.현장 중심 점검 방식을 디지털 기반 상시 관리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연구가 본격화된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기재해 위험을 예측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한 국가연구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2026년부터 4년간 총 220억원 규모의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수행한다.이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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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AI 상담 확대 가속…소비자 불편 해소는 '품질'에 달렸다
카드사들이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상담 서비스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다만 AI 기반의 응대나 상담 확산이 소비자 불편 해소로 이어질지는 품질 고도화에 달려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작년부터 AI 챗봇 고도화를 추진해 챗봇 이용률이 전년 대비 37.6% 증가했다. 향후에는 전화 음성 기반의 콜봇에도 생성형 AI를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앱에서는 전화 상담원 연결 버튼을 별도로 제공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작년 1월부터 생성형 AI가 상담사 답변을 실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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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청주시생활체육대회 막 올린다
충북 청주 생활체육 동호인의 축제인 ‘제13회 청주시생활체육대회’가 11일 청주시 일원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생활체육대회에는 게이트볼 등 19개 종목 40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대회는 11일, 13~14일, 20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된다. 신승진 청주시체육회장 직무대행은 “고령화 사회와 여가 문화의 발달로 생활체육 동호인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다양한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을 통해 청주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