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IBK금융그룹이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해 구성한 ‘IBK 코스닥 활성화 TF’가 다양한 실적을 내고 있다고 7일 밝혔다.이 TF는 지난 3월 코스닥 시장의 정보 비대칭 해소와 중소·벤처기업 성장 지원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기업은행은 4월까지 코스닥 및 예비 상장사에 총 144억 원을 투자했으며, 경영과 세무 등 맞춤형 밸류업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투자 대상 기업 중 지에프아이, 엔비알모션, 메쥬 등 3곳은 이미 상장에 성공했으며, 15개 기업이 추가 상장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