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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원장 “ R&D사업 발굴 및 기획 확대… 건설안전 강화 지속 노력”박창근 원장 “건설안전 강화 위해 관련 기술개발 지속적인 확대 협력”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12일 국토안전관리원과 안전분야 연구 협력 강화 및 지식자원 공유를 위해 기존 업무협약을 보완, 갱신 체결하고 긴밀하게 협력키로 했다.이번 업무협약은 국토교통진흥원의 R&D 기획·관리 전문성과 국토안전관리원의 건설·시설물·지하안전 분야 전문성을 결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기술을 발굴 및 기획하기 위해 추진했다.
제주지역 건설기술인을 대상으로 건설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이 도내에서 실시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7일 오후 1시 40분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공연장에서 도내 건설기술인과 건설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건설기술인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제주도와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지난 5월 체결한 업무협약 이후 추진되는 첫 협력사업이다. 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도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다.그동안 제주지역은 섬이라는 지리적 여건상 전문교육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도내 건설기술인의 지속적인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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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생아 28% 출산했던 서해산부인과 '폐원'
제주지역 출산 의료 인프라가 흔들리고 있다.1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도내 신생아 출산의 28%를 담당해왔던 제주시 일도2동 서해산부인과가 의사 구인난으로 8월 말까지만 운영하고 문을 닫는다.1999년 개업한 서해산부인과는 올해 1분기 도내 전체 출생아의 4분의 1에 달하는 230명의 아기가 태어났다.하지만, 의사 2명이 외래 진료와 24시간 야간 당직을 맡으면서 의료서비스 제공은 한계에 달했다. 또 마취과 의사 2명 중 1명이 사직해 의사 구인난까지 겹치면서 27년 만에 영업 중단을 눈 앞에 두게 됐다.제주도에 따르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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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빨간맛페스티벌 27만명 방문
충북 괴산군은 지난 5월 22∼24일 개최한 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 27만여명이 찾았다고 6일 밝혔다.이로 인한 직접경제효과는 82억9100만원으로 추정됐다.군이 대한지방정책연구원에 의뢰, 방문객 중 1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다.먼저 지난해보다 방문객은 3만5천명, 직접경제효과는 35억1900만원 늘었다.방문객 1인당 평균 3만610원을 지출했고, 이 가운데 식음료비 지출액은 7387원으로 조사됐다.방문객 거주지는 충북·청주권이 44.8%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도 22.3%에 달했다. 이어 괴산군민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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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부울경지원, 김해서 축산환경 개선 사회공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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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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