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광업공단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광해방지사업 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체감온도 35도 이상에서는 오후 옥외작업을 원칙적으로 제한하고, 근로자가 온열질환 위험을 느끼면 즉시 작업을 중단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는 등 폭염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했다.한국광해광업공단은 24일 경기도 화성시 삼보광산 광물찌꺼기 저장시설 개보수 공사 현장에서 폭염 대응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날 공단은 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즉석 냉찜질팩, 식염포도당, 휴대용 선풍기 등 8종으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