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은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음성읍 읍내리 주거복지오픈플랫폼 업무시설에 위치한 청년 공유오피스 ‘음성군 청년 work canvas’ 입주자를 모집한다.공유오피스는 총 2개의 독립된 사무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저렴한 임대료 △입주기간 1년, 재계약 시 최대 2년 △보증금, 관리비 없음 △전기‧수도요금 군 부담 △사무용 책상, 회의용 테이블, 캐비닛, 인터넷 회선 제공 등의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했다.모집 기간은 오는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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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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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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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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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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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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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버드랜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성료 ‘5,046명 방문’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서산버드랜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운영 기간 5,046명의 방문객이 서산버드랜드에서 무더위를 식혔다.물놀이 체험을 비롯해 만들기 및 생태체험, 공연, 지역 주민 참여프로그램 등 10여 가지 행사가 진행됐다.방문객들은 물놀이장에서 더위를 식히고, 실내에 마련된 프로그램을 즐겼다.주말에는 전성훈 마술사의 공연이 진행됐고, 머핀 비누 만들기 등 추가 프로그램이 운영됐다.8일에는 유튜버 크림서현이 참여한 DJ 공연과 댄스 공연이 진행됐다.수원시에서 방문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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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메타세쿼이아랜드에 찾아온 이동도서관 ‘책책빵빵’
담양군은 전남도서관과 함께 지난 8일 메타세쿼이아랜드 어린이프로방스에서 찾아가는 이동도서관 ‘책책빵빵’ 독서 캠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책책빵빵’은 전남도서관이 농산어촌 등 독서 문화 소외 지역과 캠핑장·관광지 등을 직접 찾아 도서 열람·대출과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이동도서관 사업이다.행사장에는 1,600여 권의 장서를 갖춘 이동도서관 버스가 들어서 유아·아동도서와 베스트셀러 등 다양한 도서의 열람·대출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날 메타세쿼이아랜드를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은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책을 골라 읽으며 색다른 독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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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혁신 배우자”…정부혁신 우수기관 넘어 ‘혁신 길잡이’로
정읍시가 정부혁신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은 행정혁신 성과와 경험을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전수하며 혁신 선도 도시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시는 지난 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기관 혁신 상담’을 열고 고창군 공무원들과 정부혁신 우수사례와 추진 경험을 공유했다.이번 상담은 정부혁신 우수기관의 성과를 확산하고 지방자치단체의 혁신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정부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기관표창을 받은 정읍시는 지도기관으로 참여했다.이날 시는 전국 최초로 추진한 ‘시니어 의사 활용 지역주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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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마을 탑제」 충청북도 무형유산 신규 종목 지정예고
옥천군은 지역 고유의 민속 신앙이자 주민 화합의 장으로 이어져 온 ‘옥천 마을 탑제’가 8월 7일 충청북도 무형유산 신규 종목으로 지정 예고됐다고 밝혔다.옥천 마을 탑제는 돌탑을 중심으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전통 제례다.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제물을 마련하고 소지를 올리는 등 일련의 전통 의례를 함께 행하는 방식으로 전승돼 왔다.이번 지정 예고에서는 옥천 마을 탑제가 민간의 자생적 신앙에서 비롯돼 철거와 훼손의 위기 속에서도 현재까지 이어져 왔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자연에 대한 경외와 상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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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황금해안길에 냉풍기 8개소 설치... 폭염 대응 강화
화성특례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응해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황금해안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7일 주요 구간 8곳에 냉풍기 설치를 완료했다.이번 냉풍기 설치는 무더위로 인한 이용객의 불편을 줄이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현장 접근성과 이용 빈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용객이 많이 찾는 지점을 중심으로 냉풍기를 배치하고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이에 따라 폭염 속 황금해안길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은 이동 중 잠시 더위를 식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돼 보다 안전하고 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