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영주시는 지난 5일 영주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 공동결의식'을 개최하고, 민·관이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영주시는 지난 5일 영주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 공동결의식」을 개최하고, 민·관이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공동결의식은 청렴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널리 알리고, 기업과 행정이 상호 존중과 책임을 바탕으로 협력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자리라는 점에서도
영주시는 지난 5일 영주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 공동결의식」을 개최하고, 민·관이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공동결의식은 청렴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널리 알리고, 기업과 행정이 상호 존중과 책임을 바탕으로 협력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자리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이날 양 기관은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결의문에 서명하고,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청렴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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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합천군은 지난 4일 초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행정절차의 일환으로, 신규 사업 공모를 앞두고 초계면 도시재생의 전략과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는 사업개요를 비롯해 쇠퇴 진단 및 여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비전과 전략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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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7월 31일부터 3일간 송도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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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202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5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이동'을 화두로 삼았다. 음악이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도시,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는 역동적인 흐름을 담아내겠다는 취지다.펜타포트 관계자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연을 넘어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주최 측은 특히 행사장 입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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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6일께 국민의힘 공천 신청 전망
국민의힘 후보중 경남지사 선거 출마가 가장 유력한 박완수 도지사는 국민의힘이 광역단체장 출마 후보자를 5일부터 8일까지 모집함에 따라 우선 5일~6일 중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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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1460일 동안 뭐했나...의정보고회 성황리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종상 경기도의원이 3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남희 국회의원, 김용성·최민 경기도의원, 얀성환 전 광명시의장 등 시의원들과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응원했다.김남희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광명에서 지역활동 하면서 ‘유종상 의원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끝까지 같이 하고, 특히 진성고 문제로 새벽 3시까지 학부모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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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AI 시대 이끌 배터리 기술 대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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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가 11~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AI 시대를 이끌 배터리 설루션과 혁신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SDI는 이번 전시에서 ‘AI thinks, Battery enables’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혁신 기술과 제품을 대거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우선 삼성SDI는 내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개발 중인 전고체 배터리 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최근 각광받고 있는 피지컬 AI용으로 개발된 파우치형 전고체 배터리 샘플을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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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교향악단 249회 정기연주회, 낭만주의 서정성과 비극적 정서 극적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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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3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낭만, 열정, 그리고 비창’을 주제로 제24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낭만주의 음악 특유의 서정성과 비극적 정서를 극적으로 대비시킨 작품들로 꾸며진다. 정민 강릉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가 지휘를 맡고, 국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라트비아 출신 첼리스트 마가리타 발라나스가 협연으로 참여해 풍성한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곡으로는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첼로협주곡’이 연주된다. 이 작품은 첼로 협주곡 가운데 가장 위대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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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사태] 유가·환율 독감 약한 韓 채권시장…'생산적 금융' 韓 매력 제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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