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을 확보해 추진해 온 경기뮤지엄파크․상갈동행정복지센터 일대 진입로가 개통됐다고 밝혔다.전자영 의원은 “지역주민의 숙원인 진입로 구조 개선이 이루어지면서, 행정복지센터 이용과 경기도박물관 등 경기뮤지엄파크 접근이 편리해졌다”며 “특히 상갈동행정복지센터 일대 교통흐름이 원활해지고 보행 안전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이번 진입로 개통은 주민들이 제기한 문제를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기흥구청 등 관계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의하면서 연구용역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법무부 "임금체불 계절근로자 재입국, 가해 농장주 추천 필요 없어"
법무부가 임금체불 피해를 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입국과 관련해 제기된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다.법무부는 16일 경향신문의 '임금 떼인 필리핀 계절노동자 90명 재입국 요청에 농장주 추천받아 들어오라는 법무부' 보도와 관련해 “임금체불 농장주의 추천을 받아야 재입국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피해 계절근로자들이 재입국을 요청하자 법무부가 임금체불을 한 기존 고용주의 추천을 받아오라고 답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법무부는 이는 민원 답변 취지가 왜곡된 것이라고 설명했다.법무부는 “민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이폰6S부터 픽셀4까지…2026년에도 생존한 올드폰은?
최신 기능을 갖춘 신형 스마트폰 대신 구형 빈티지 모델을 찾는 소비자는 여전히 존재한다. 비용 절감이나 레트로 디자인, 특정 기능 선호 등 이유는 다양하지만, 구형 스마트폰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는 단연 '보안'이다.지난 15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2026년 시점에서 실사용이 가능한 구형 스마트폰의 기준을 분석해 보도했다. 핵심은 보안 업데이트와 운영체제 지원 여부다.우선 '새 제품' 상태로 구매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모델로는 애플의 아이폰12가 꼽혔다. 안드로이드
Generic placeholder image
尹 측, '체포방해' 징역 5년 구형에··· "사라진 법리·붕괴된 법치"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전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혐의 등 사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법원 판결에 대해 “사라진 법리에 붕괴된 법치, 오로지 정치 논리”라며 반발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7일 입장문을 통해 “법관은 자신의 결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파장을 인식하되, 그 인식이 판단 기준을 바꾸는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변호인단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가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자 항소하겠다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산림청…1월 23일자
◇고위공무원 전보 △국립산림과학원 미래산림전략연구부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안용덕 /나무신문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만감류 미숙과 출하 선제 차단한다...현장 점검.단속 강화
올해부터 미국산 감귤의 무관세 수입이 시작되면서 농가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서귀포시가 제주 만감류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미숙과 등 상품외만감류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현장 점검과 단속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서귀포시는 23일 감귤유통지도요원과 부서 관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 유통 차단을 위한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농가들이 완숙과 위주로 선별·수확할 수 있도록 현장 지도 강화 △감귤 조례 상습 위반 선과장 중심 집중 단속 △설 이전 출하물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야간·새벽 시간대 특별단속 추진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예산치유의숲, 충남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대상 산림치유서비스 제공
국립예산치유의숲은 27일부터 2월25일까지 충남권역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철 야외 활동 감소로 위축된 청소년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해양진흥공사, 빠른 판단과 현장 대응으로 '기관 사칭' 금융사기 피해 막았다
한국해양진흥공사 직원들이 기관을 사칭한 금융 사기 범죄를 빠른 판단과 현장 대응으로 피해를 막았다.해운대경찰서는 기관 사칭 사기 발생 정황을 조기에 인지하고 현장 대응부터 수사 의뢰, 고발장 접수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책임감 있게 대응한 해진공 직원 2명에게 감사장을 수여됐다.이번 사건은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한 지능형 사기 수법과 유사하다.23일 해진공에 따르면 사기범은 자신을 해진공 팀장이라고 속여 해진공 계약업체에 접근한 뒤 A은행 직원을 통해 금융상품에 가입하도록 유도했다. 이러한 징후를 포착한 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병기 아내 ‘법카 수사 무마’ 의혹…경찰, 동작경찰서 압수수색 착수
김병기 무소속 의원을 둘러싼 각종 비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법인카드 유용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서울 동작경찰서를 압수수색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3일 오전 9시 50분부터 동작경찰서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김 의원 측의 외압이 실제로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당시 수사기록과 관련 보고서 등 내부 자료를 확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문제의 사건은 김 의원의 배우자 이모 씨가 2022년 7월부터 9월까지 서울 동작구·영등포구 일대 식당 7곳에서, 조모 전 동작구의회 부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