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가 바이낸스에서 개별 종목보다 상장지수펀드 비중을 빠르게 늘리는 반면, 거래 빈도와 레버리지 사용은 다른 연령층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낸스 리서치는 8월 초 기준 Z세대의 주식 관련 거래 가운데 ETF가 차지하는 비중이 25%에 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분석은 직접 주식과 토큰화 주식, 전통금융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Z세대 계정을 밀레니얼·X세대·베이비붐 세대와 비교한 결과다. 거래 빈도와 순유입, 레버리지 사용 등이 주요 비교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