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서의 삶과 일을 구체적으로 경험하는 청년 정착 프로그램 ‘2026 강릉살자’ 참가자들이 강릉아트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문화예술 인프라와 공연장 운영 현장을 살펴봤다. ‘NOT A VACATION’을 슬로건으로 운영되는 강릉살자는 강릉을 여행지가 아닌 실제 생활의 공간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역의 대학, 창업지원기관, 문화시설과 커뮤니티 등을 연결하는 현장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릉아트센터 방문은 참가자들에게 강릉에서 누릴 수 있는 문화생활을 소개하는 한편,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거나 지역 정착을 고민하는 청년들이 강릉의 예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