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사료가 한우사료의 명가답게 저메탄 인증사료 ‘감탄한우’가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감탄한우’가 현장에서 사용농가들로부터 호평을 받는 데는 이유가 있다. 우성사료가 ‘감탄한우’를 개발하게 된 기술적 배경이 그것을 뒷받침해주고 있는 것. 그 기술적 배경은 ▲영양소의 재분배 ▲사료 원료별 메탄지수 적용
영덕군과 경북도개발공사가 에너지 상생협력 4대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18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개발을 연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보유한 풍부한 바람 등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에너지 사업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품면 일대 약 200MW 규모의 민
경산시는 18일 농업인교육관에서 축종별 협회장, 경산축협, 수의사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이어지는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심의회에서는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
진주시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맞아 논과 밭을 일구는 경운·로터리 작업 등 농작업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봄철에는 트랙터를 이용한 논갈이와 로터리 작업, 관리기·경운기를 이용한 밭 경운·두둑 작업 등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로 작업 전 농기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이에 진주시는 농기계 사용 전 ▲연료와 오일 상태 ▲냉각수와 벨트 ▲배터리와 전기장치 ▲브레이크·클러치·유압 계통 ▲작동부 이상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하도록 안내했다
수풀로 대심리 수변녹지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한강유역환경청과 경기도 양평군은 18일, 양서면 국수 생활체육공원 인근에서 ‘수풀로 대심리 수변녹지 공동조성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수풀로는 한강의 ‘물’과 ‘생태복원지’가 만나 흐르는 모습을 “수+풀+로” 세 단어를 결합해 나타낸 것으로 수변녹지 조성의 성과를 주민에게 되돌려 주는 공간이라는 의미의 사업 명칭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과 오광석 양평
인천시가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인천관광공사는 19일 한국관광공사와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대형 국제회의 공동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사와 KTO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시대를 대비하고 대한민국 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회의 공동 유치와 전략적 마케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인천국제공
금융감독원은 25일 46개 퇴직연금사업자의 준법감시인 및 퇴직연금 업무 담당자 약 1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퇴직연금사업자 준법감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최근 퇴직연금 검사에서 확인한 근로자 수급권 침해 사례, 선관주의 의무 미이행 등 주요 검사 지적사항 등을 퇴직연금사업자에게 공유해 사업자의 자율적인 준법 역량을 강화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금감원은 전했다.아울러, 금감원은 이번 설명회에서 향후 퇴직연금 검사 방향과 중점 점검사항을 사전에 안내해 가입자의 권익 침해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자의
대구 달성군은 화원읍 천내천 일대의 야간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천내천 보행교량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주민들에게 품격있는 도시경관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천내천 보행 교량의 노후화된 경관을 정비하고, 도시의 활력을 제고하는 한편 야간에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
대구 수성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4일 관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보육 현장 맞춤형 재무회계 실무 및 사례’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보육 정책과 개정된 회계 규칙에 맞춰 원장들의 행정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투명한 예산 집행을 통해 보육 현장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보육진흥원 소속 김성
지난 25일 가산면 자율방범순찰대는 오는 3월 28일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 일대에서 개최 예정인 칠곡군민 건강걷기대회를 앞두고 지역 환경 정비를 위한 ‘3go! 운동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걷기대회 코스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자율방범순찰대원들은 ‘먼저 쓸go, 먼저 줍go, 치우go’라는 3go! 운동
아이 넷을 키우는 엄마가 어린이집까지 운영한다. 더 낳고 싶었지만 현실에 막혔고, 대신 더 많은 아이를 품었다.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서 원장이 직접 장을 보고 밥을 짓는 어린이집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빛아파트 단지 내‘새봄 어린이집’. 이곳을 운영하는 이애진 원장은 3남 1녀를 둔 다자녀 엄마다. 첫째 이봄, 둘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