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머신 비전 기반 검사 시스템 전문기업 아이비젼웍스가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 진입을 위해 고속 검사 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낸다.아이비젼웍스는 검출력을 유지하면서 속도를 개선한 웨이퍼 검사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념 검증, 내년 상반기 시제품 완성 및 고객사 평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은 글로벌 AI 생태계의 급성장으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반도체 결함 검사 장비
대전도시철도 주요 역사에서 생리용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대전교통공사는 지난 7일부터 중앙로역과 중구청역, 서대전네거리역, 오룡역 등 4개 역사에 공공생리대 자동지급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교통공사와 중구가 지난 5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됐다. 중구는 생리용품 공급과 지급기 유지관리를 맡고, 공사는 역사 내 설치
단국대학교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단국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자율적인 혁신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국 141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단국대는
충남보령시가 주민 생활 속 불편 해소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령시는 읍·면·동을 중심으로 5억 6837만 원을 투입해 배수로 정비와 도로 보수, 안전시설 설치 등 소규모 생활민원사업 178건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소규모 생활민원사업은 대규모 사업과 달리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현장에 예산을 투입하는 방식이다.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