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표 건설기업 중 하나인 ㈜서한이 건설경기 침체 등 어려움 속에서도 ‘위기는 곧 기회’라는 ‘위기즉기’ 정신을 내세워 어려움을 정면 돌파하는 공격적 행보에 나선다. 18일 서한에 따르면 지난 16~17일 1박 2일간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동계연수’를 열어 지난해 실적 발표와 함께 올해 목표를 공표하며, 이 같은 계획을 알렸다. 건설경기 침체에다 공사비 상승, 안전 규제 강화 등 악재를 기회로 바꾸는 ‘위기즉기’ 전략을 내세워 수도권 및 역외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도시철도, 사회간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