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가 학생들이 원하는 스포츠 종목을 선택해 배우는‘1학생 1스포츠 교육 프로그램’을 올해 16개 학교, 900여 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제주특별자치도는 학생들이 원하는 스포츠 종목을 선택해 배우는‘1학생 1스포츠 교육 프로그램’을 올해 16개 학교, 900여 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
제주특별자치도는 학생들이 원하는 스포츠 종목을 선택해 배우는‘ 1학생 1스포츠 교육 프로그램’이 올해 1학기 16개 학교, 9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운영됐다고 19일 밝혔다.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작한 ‘1학생 1스포츠’는 학생 수요조사를 통해 선택된 종목을 정규 수업 시간에 편성해 전문적인 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체육 사업이다. 지난해 11개 학교·801명이 참여한 데 이어 올해는 16개 학교·900여 명으로 참여 규모가 늘었다.올해 1학기 수업은 지난 4월부터 7월 말까지 운영됐으며, 각 학교별로 양궁,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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