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제주시 삼양1동에 조성된 ‘삼양 반다비 체육센터’를 오는 11일부터 4월 14일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제주시는 시범 운영 기간 시설 안전성과 운영 체계를 점검·보강한 후 4월 15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주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삼양 반다비 체육센터는 연면적 2997.63㎡ 규모에 25m×6레인 수영장, 수중 운동실, 헬스장, GX룸, 다목적실 등을 갖췄다.센터를 위탁받아 운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