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중앙탑면에서는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이번 기부 릴레이는 마을과 직능단체, 개인 등 참여 주체와 기부금 액수에 제한없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현재까지 상가흥, 하가흥, 상구, 창동마을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등 직능단체, 개인 기부자인 내동 김용기씨가 뜻을 모아 참여했다.지금까지 모인 성금은 총 1030만원으로, 지역사회를 향한 진심어린 나눔이 잇따르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