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엔지니어링 솔루션 기업 도화엔지니어링이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5일 공시했다.도화엔지니어링의 2025년 매출액은 6994억8625만4000원으로, 2024년 5827억8667만2000원 대비 2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23억6240만8000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133억8687만5000원에서 흑자전환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81억508만7000원으로, 전년 당기순손실 63억4823만1000원에서 흑자전환했다. 회사는 수주 증가에 따른 매
동물용의약품 전문 기업 대성미생물이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4일 공시했다.대성미생물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은 259억8881만12원, 영업이익은 8억3749만5982원, 당기순이익은 6억7895만502원이었다.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은 238억392만9086원이었고, 영업손실은 15억5171만9611원, 당기순손실은 17억6936만2731원으로 집계됐다.증감 내역을 보면 매출액은 21억8488만926원 늘어 증감비율은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티에프이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과 이익이 전년 대비 늘었다고 9일 공시했다.티에프이의 2025년 매출액은 1117억4241만3458원으로, 2024년 736억2668만8796원 대비 381억1572만4662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90억5561만1474원으로 43억9072만1235원 대비 146억6489만239원 늘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181억652만8316원으로, 2024년 14억5234만936원 대비 166억5418만7380원(
의료 영상 진단장비 기업 에스지헬스케어가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영업이익 15억6800만4296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6억7310만2361원에서 흑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254억9726만2896원으로 직전사업연도 161억462만9986원 대비 58.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3억8394만2973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손실 35억3307만3279원에서 흑자전환했다.회사 측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의 주요원인으로 대량 수주 등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구조
방열소재 전문 기업 나노팀이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11억6457만7123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나노팀의 2025년 매출액은 403억2363만8066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매출액 323억9170만8805원 대비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5억333만7379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37억6231만5186원에서 손실 폭이 줄었다.당기순이익은 11억6457만7123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손실 37억610만3503원에서 흑자전환했다. 회사는 주요 고객사
시멘트 제조 기업 강동씨앤엘은 2025년 개별 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강동씨앤엘의 2025년 매출액은 718억4311만7330원으로, 2024년 473억8297만2250원 대비 51.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0억8506만5288원으로 전년 55억5028만5074원보다 27.7% 늘었다.당기순이익은 11억5939만9320원으로 집계돼, 2024년 당기순손실 77억997만2494원에서 흑자전환했다. 회사는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신규사업장 인수를 통한 수익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는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아이스크림에듀의 2025년 매출액은 915억8721만3109원으로, 2024년 1076억2728만5871원 대비 14.9% 감소했다. 반면 2025년 영업이익은 15억7582만7550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19억3987만6034원에서 흑자전환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9715만1280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당기순손실 62억1211만1382원과 비교해 손실 규모가 줄었다.회사 측은
에너지 솔루션 전문 기업 그리드위즈가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그리드위즈의 2025년 매출액은 1256억861만3271원으로, 2024년 1246억7439만5185원 대비 9억3421만8086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억1840만9935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43억4260만272원에서 흑자전환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30억8213만9721원으로, 전년 당기순손실 27억9014만9667원에서 흑자전환했다. 회사는 판매비와관리비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예산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에서 관내 예술단체 2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을 대표하는 공연예술단체의 창작 역량을 강화해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2024년 민족음악원이 선정된 데 이어, 2026년에는 민족음악원과 극단예촌이 함께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극단예촌은 예당국제공연예술제 개최, 충남연극제 수상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지역 대표 연극단체이며, 이번 사업에서는 윤봉길 의사의 상해 임시정부 활동과 의거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은 환경과 조화된 가축분뇨 처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업및 환경보전을 목적으로 지난 2007년 제정됐다. 하지만 당초 법률 제정 목적과 달리 규제 및 관리에 편중, 자원화 등 가축분뇨 이용 확대에 어려움이 많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따라 축산신문과 대한한돈협회, 한돈자조금
스마트홈 시스템 업체 코맥스의 변봉덕 사내이사가 2026년 2월 4일자로 퇴임했다. 변봉덕은 퇴임에 따라 보유하고 있던 코맥스 주식 176만3093주를 장외매도로 전량 처분했다.2월 10일 공시에 따르면, 변봉덕의 주식 처분은 2026년 2월 5일에 이루어졌으며, 주식 매매 계약은 2025년 12월 16일에 체결됐다. 처분 단가는 주당 1599원으로 보고됐다.이번 주식 처분으로 변봉덕의 코맥스 주식 보유 비율은 11.09%에서 0%로 감소했다.2026년 2월 9일 장마감 기준 코맥스의 주
CJ프레시웨이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1000억원을 돌파한데 이어 외식업 식자재 주문 플랫폼 '마켓보로'를 인수하며 장기 수익성 확보에 나섰다.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3조4811억원, 영업이익 101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1000억원 돌파는 창사 이래 처음이다. 이같은 성과는 유통과 급식 전 부문에서 수익성 중심 모델을 강화했고,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오프라인 연계 작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 결과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실제 CJ프레시웨이의 지난해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