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제조 기업 강동씨앤엘은 2025년 개별 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강동씨앤엘의 2025년 매출액은 718억4311만7330원으로, 2024년 473억8297만2250원 대비 51.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0억8506만5288원으로 전년 55억5028만5074원보다 27.7% 늘었다.당기순이익은 11억5939만9320원으로 집계돼, 2024년 당기순손실 77억997만2494원에서 흑자전환했다. 회사는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신규사업장 인수를 통한 수익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3개월간 발생한 대규모기업집단의 소속회사 변동 현황을 공개했다.92개 대규모기업집단의 소속회사는 ’25.11.3. 3275개에서 ’26.2.2. 3233개로 42개 감소했다. 해당 기간에 소속회사 변동이 있었던 대규모기업집단은 53개이다.회사설립, 지분취득 등으로 31개 집단에서 60개사가 계열 편입됐고, 흡수합병, 지분매각, 청산종결 등으로 35개 집단에서 1
현대엔지니어링은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6’에서 2개 부문 ‘위너’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2016년 창설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심미성·혁신성·신기술·형태 등에 대한 심도있는 심사를 통해 아시아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한다. 올해는 31개국에서 출품된 1,515점의 작품을 평가해 총 329개 수상작을 선정했다.현대엔지니어링은 공간/건축 부문에서 ‘VIVAR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