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완규 의원은 2월 10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이번 감사패는 김완규 의원이 평소 장애인 복지 증진에 깊은 관심을 갖고, 특히 경기도 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중증장애인의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협회 측은 감사패를 통해 “김완규 의원은 직업재활 현장의 어려움을 깊이 공감하며, 실질적인 예산 확보와 제도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 내 중증장애인의 근로 기회 확대 및 직업재활 활성화에
부산시는 자활 참여자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광역 지자체 최초로 「올리브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 사업은 경제적 부담 등으로 정기적인 검진을 받기 어려운 자활 참여자의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해 근로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기초 지자체에서도 종합건강검진비 사업을 일반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나, 자활기업과 연계해 광역 차원에서 브랜드화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사례는 부산이 광역 지자체 가운
  충북 괴산군은 전일제 근무가 어려운 여성과 미취업 청년에게 맞춤형 단시간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일하는 기쁨 사업은 괴산군과 충북도기업진흥원이 협력해 공동작업장 일자리를 발굴하고 인건비를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괴산군에 사업장을 둔 기업체, 개인사업자, 농업경영체, 소상공인이면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19~59세 여성과 19~39세 청년 인력이 매칭돼 단시간 일감을 처리한다. 근로 시간은 하루 최대 4시간, 주
청주시는 지난 4일 라오스를 방문해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청주시 농업정책국 박용국 국장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아누선 캄싱사왓 국장 등이 참석했다.협약은 지난 2024년 체결한 기존 협약을 확대해 재협약하는 것으로 농번기 인력 수급의 안정성을 높이고 우수한 근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했다.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인력 송출 지역이 기존 폰홍, 사나캄 2개 지역에서 신규 지자체인 송콘과 사이타니를 포함한 4개 지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보다 넓은 인력
서울일보/임진서 기자) 예산군은 예산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자활사업 참여자와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자활 근로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참여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인 자활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예산지역자활센터에는 약 7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식당과 카페, 청소, 편의점, 다회용기 세척사업 등 다양한 사업단에서 근로활동을 하고 있으며, 센터는 참여자의 자립을 돕기 위해 사례관리와 자활사업 활성화 지원을 병행하고
제주시는 지난 27일 장애인 직업재활 우수 모델로 손꼽히는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를 방문해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관계자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이날 현장에는 제주시 각 국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장애인 근로환경과 프로그램 추진 상황을 함께 점검하고, 그간의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아울러 장애인들의 근로 여건과 직업재활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는 시민참여형 자산조성 모델을 바탕으로 조합원 100여 명과 지역 주민이 공동자산을 조성해 설립됐다. 지역 주민과 장애인이
대구 산업화의 상징인 제3산업단지가 ‘회색빛’을 벗고, 기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혁신 거점’의 새 옷으로 갈아입는 본격 변화를 꾀한다.24일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에 따르면 노후 산단 고도화 및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최근 준공한 ‘제3산단 혁신지원센터 및 복합문화센터’ 신규 입주 기업을 상시 모집한다.대구 북구 제3산단 내 옛 삼영초등학교 부지에 들어선 센터는 국비와 시비 등 총사업비 178억원을 들여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진 시설이다. 산단 기업들의 기술·경영 지원 및 근로자 복지 환경 개선 등을 위한 취지
  충북 괴산군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다음달 외국인 계절근로자 281명이 먼저 입국한다고 23일 밝혔다. 다음달 19일 라오스 121명, 20일 캄보디아 160명의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88농가에서 농작업에 들어간다. 올해 괴산군에 배정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충북 1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1001명이다. 송인헌 군수는 이날 군청에서 열린 월례간부회의에서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계절근로자 수요가 해마다 늘어나는 만큼 체계적인 관리가 필수”라며 “근로자들의 원활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파주시는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1차 입국 절차를 마무리 지었다.이번 1차 입국을 통해 2월 12일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48명이 파주시에 입국했다. 시는 입국 당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근로자들을 맞이한 뒤 파주시농업기술센터로 이동해, 의무교육과 건강검진, 임금 통장 개설 등 초기 정착을 위한 행정 절차를 일괄적으로 진행하며 근로 여건 조성에 만전을 기했다.입국 직후 실시된 의무교육에서는 2026년부터 변경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중심으로 ▲‘농어업고용인력지원 특별법’ 및
증평군은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상반기 일손지원 기동대 근로 인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인원은 총 8명으로,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20세 이상 75세 이하의 증평군민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관련 구비서류를 갖춰 군청 경제기업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3월 초 확정될 예정이다.선발된 인력은 △재난·재해, 농가주의 부상·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75세 이상 고령농 △여성농 △장애농 △소규모 농가(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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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7월 31일부터 3일간 송도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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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202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5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이동'을 화두로 삼았다. 음악이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도시,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는 역동적인 흐름을 담아내겠다는 취지다.펜타포트 관계자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연을 넘어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주최 측은 특히 행사장 입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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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이전투구 이천 정치권…해법은 있나
이전투구. 요즘 이천시민들 사이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사자성어다. 이천 정치 상황을 빗댄 표현이라는 점에서 씁쓸함이 더 짙다.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자중지란'이라는 또 다른 네 글자가 떠오른다.공식 출마를 선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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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합천군은 지난 4일 초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행정절차의 일환으로, 신규 사업 공모를 앞두고 초계면 도시재생의 전략과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는 사업개요를 비롯해 쇠퇴 진단 및 여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비전과 전략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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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출생아 수, 10년 연속 전국 군단위 1위
대구 달성군이 2025년도 출생아 수에서도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지난 달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천500명으로 전국 82개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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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상 주주 에스티 41호 신기술투자조합, 아시아경제 주식 변동 보고
아시아경제의 주요주주 에스티 41호 신기술투자조합이 3월 10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에스티 41호 신기술투자조합은 아시아경제의 주식 보유 수와 지분율에 변동이 있었다.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28일에는 특정증권등의 수가 914만5128주였으며, 지분율은 20.76%였다. 주권 주식수는 815만1093주로, 주권 비율은 18.93%였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3월 10일에는 특정증권등의 수가 880만3028주로 감소했으며, 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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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틴 주주 브이아이피자산운용, 넥스틴 주식등의 수 3만2618주 증가…총 지분율 5.24%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넥스틴의 주주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이 넥스틴 주식 보유 상황을 10일 공시했다.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은 이번 보고서에서 넥스틴 주식등의 수를 3만2618주 늘렸다고 보고했다.브이아이피자산운용의 3월 9일 기준 넥스틴 보유 주식등의 수는 54만8666주이며, 보유 비율은 5.24%로 보고됐다. 이는 직전 보고서 대비 3만2618주 증가한 수치다.주요 내역을 보면,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은 54만8666주, 5.24%를 보유 중이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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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칩스 주주 삼성자산운용, 가온칩스 주식등의 수 변동 없어…총 지분율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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