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근 의정부시장이 16, 17일 이틀간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의정부역 주변의 청년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작은 카페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김 시장은 이번 출판기념회를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닌 의정부의 지나온 길과 현안, 앞으로의 과제들을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
최근 척추 질환 치료에서 가장 주목받는 변화는 단연 최소침습 척추내시경 수술이다. 한국사회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고혈압, 당뇨 등 기저질환을 가진 척추 질환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또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등을 잘못된 자세로 사용하고 잘못된 생활 습관을 가져 젊은 층에서도
국가철도공단은 2026년새해를 맞아 중대재해 제로달성과 청렴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우수현장 견학 및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15일 개최했다. 철도공단 GTX본부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 1공구 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GTX본부 및 협력사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해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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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0일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모래내전통시장에서 중소기업지원협의회를 열고, 설 명절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중기청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시장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등 14개 기관이 참석했다.장보기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설 성수품 품목들의 민생 현장 물가를 점검하고,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등 다양한 명절 물품을 구매해 우리들의 집에 기부했다.이순석 인천중기청장은 “이번 중기지원협의회를 계기로 지역 유관기관의 협력과
  충남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누적 봉사시간 2500시간 이상을 기록한 우수자원봉사자들과 뜻깊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소감과 경험을 나누고, 평소 봉사에 헌신해 온 우수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자의 소중한 봉사 이야기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자원봉사에 대한 자긍심과 연대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매 순간 묵묵히 이웃과 공동체를 위한 봉사에 힘써 주시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지난 27일 제주도개발공사 삼다수 공장에서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2026 제주삼다수 나눔 사업’ 전달식을 가졌다.제주도개발공사는 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제주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주삼다수 나눔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제주도개발공사는 올해 2억5000만원 상당의 생수를 도내 사회복지시설 10개 단체, 729개소에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제주삼다수 나눔 사업’은 제주
충남 서천고등학교는 지난 5일 서천라이온스클럽 김범태 회장으로부터 학교발전기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발전기금은 소외계층 학생들의 수학여행 경비를 지원할 목적으로 기탁하였고, 학교에서 선정한 5명의 학생들에게 기프트카드로 지급될 예정이다. 김범태 회장은 “평소 작은 봉사의 실천이 큰 봉사로 이어진다는 신념으로 봉사단체를 운영하고 있고, 그의 일환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인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에 강용중 교장은 “지속적으로 학생들에게 관심을 가져
문경경찰서는 지난 28일 경찰서에서 인류무형문화유산 씨름진흥원과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 홍보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태현 씨름진흥원 이태현 이사장과 박경호·임건희 코미디언이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범죄예방 및 시민 공감형 치안 홍보에 나섰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범죄예방 홍보 콘텐츠의 기획 제작 확산 전 과정에 걸쳐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온 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한 공동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홍보대사들은 향후 다중피해사기 예방 학교폭
건양대학교는 27일 글로컬캠퍼스 매직센터에서 KYU-KAIST 국방융합연구소의 현판식이 성대하게 개최되며 본격적인 연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현판식은 건양대와 KAIST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국방융합연구소 설립 계획의 일환으로, 국방 기술 발전에 기여할 새로운 연구의 장을 마련하는 의미를 지닌다.현판식에는 건양대와 KAIST의 주요 인사 31명이 참석하여 연구소 설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 중에는 건양대학교 홍영기 대외협력부총장과 배석환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장 등 20명의 관계자와 김경수
강북구의회는 지난 1월 22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북구협의회 임원단과 간담회를 갖고,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북구협의회 임원단 7명이 참석했으며, 김명희 의장은 강북구의회를 대표해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이웃 사랑 실천에 동참했다.강북구의회는 매년 사회적 책임 이행의 일환으로 대한적십자사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회비는 국내외 재난구호,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의 인도주의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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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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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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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
용인특례시의회는 5일 본회의장에서 제300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유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6년 새해 첫 회기의 시작이자, 용인시의회가 개원한 이래 300회기를 맞이한 뜻깊은 날"이라며, "제1대부터 제9대까지 모든 의원들의 노고와 시민들의 변치 않은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유 의장은 "지난 35년간 용인시의회는 용인군에서 용인시, 그리고 용인특례시로 성장하는 과정 속에서 시민과 함께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변화에 도전해 왔다"며,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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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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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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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정월대보름제, 기줄다리기로 전통과 미래 잇는다… 2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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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제2호인 ‘삼척 기줄다리기’를 중심으로 한 ‘2026 삼척정월대보름제’를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일, 정월대보름 당일인 3월 3일까지 총 4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으라차! 삼척기줄! 전통을 당겨 미래로!”를 주제로,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삼척 고유의 문화유산을 결합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선보인다.개막식은 2월 27일 오후 5시, 엑스포광장에서 열린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새해 소망 길놀이’를 시작으로 식전공연과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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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 제안 19일 만에… 정청래, 지선 전 조국혁신당과 통합 보류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을 전격 중단했다. 당내 반발로 ‘지선 전 합당’ 구상은 좌초됐지만, 선거 이후 통합 논의의 불씨는 남겨뒀다는 평가다.민주당은 10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합당 논의 중단을 공식화했다.대신 양당 간 연대와 통합을 위한 ‘통합추진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조국혁신당에도 같은 기구 구성을 제안하기로 했다. 오는 8월 전당대회가 양당 통합을 전제로 한 ‘통합 전대’가 될 가능성도 거론된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회의 직후 “더 이상의 혼란을 막기 위해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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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의 외주화 멈춰야" 김충현협의체, 한전KPS 하청노동자 직접고용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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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화력발전소 하청노동자 고 김충현 씨 산재사망을 계기로 만들어진 민관협의체가 한전KPS 발전설비 경상정비 하청노동자를 직접고용하는 방안에 합의했다. '위험의 외주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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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창사 이래 첫 스타트업 인수…"AI 전환 본격 추진"
한국거래소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스타트업을 인수했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에 인수한 업체는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 전문 스타트업 '㈜페어랩스'로, 다수의 공공기관 등과 협업을 통한 AI전환 컨설팅을 수행해 왔다. AI 아키텍처 설계 기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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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퇴직 공직자들, '강릉의 미래 살리기' 기부릴레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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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퇴직 공직자들이 퇴직 후에도 지역의 미래를 위해 통 큰 기부를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지난 민선 8기 기간 중 공로연수에 들어가거나 퇴직한 국·과장급 공무원 36명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6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그동안 전직 공직자들이 퇴직하면서 개인적으로 300만원에서 500만 원씩 꾸준히 기탁해 오던 선행이 동료 선후배들 사이에서 ‘Together, 강릉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