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5일 강동구민회관에서 열린 ‘서울장애인부모연대 강동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이날 정기총회에는 서울장애인부모연대 강동지회 회원 약 10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했다.또한 행사와 함께 발달장애인의 예술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프로그램 미술성과전시회가 열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와 부모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작품 약 50점이 전시됐다.서울장애인부모연대 강동지회는 장애인 가족의 권익 증진과 돌봄 부담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