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랄케어·화장품 전문 기업 케이엠제약은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케이엠제약은 1주당 가액을 병합 전 100원에서 병합 후 500원으로 변경한다. 이에 따라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2788만7050주에서 병합 후 557만7410주로 바뀐다.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시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4일로 기재됐다.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31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 16일이다. 매매거래
영상처리용 시스템반도체 제조사 앤씨앤은 보통주 5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번 병합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주식병합에 따라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2508만3517주에서 병합 후 501만6703주로 조정될 예정이다.일정상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6일이며, 신주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 28일이다. 매매거래정지예정기간은 2026년 4월 24일부
엑츄에이터 제조 업체 재영솔루텍이 주식 5대 1 병합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이번 주식병합으로 재영솔루텍의 1주당 액면가액은 병합 전 500원에서 병합 후 25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1억1689만7560주에서 병합 후 2337만9512주로 조정될 예정이다.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25일이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주식병합 관련 주주총회
조경 시설·공사 기업 자연과환경이 10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이번 주식병합으로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에서 50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1억1339만1457주에서 병합 후 1133만9145주로 줄어든다.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25일이며, 사외이사는 3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주식병합 관련 주주총회예정일은 2026년 3월 31일이다.
의약품·건강기능식품 기업 경남제약이 보통주 5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경남제약은 1주당 액면가액을 1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한다.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7814만7358주에서 병합 후 1562만9471주로 기재됐다.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 이번 건은 자본금이 감소되는 감자가 아니라 기업가치가 유지되는 주식병합에 해당한다.일정상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6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
필름 소재 생산 기업 상보는 1주당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2000원으로 변경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이번 주식병합은 4대 1 병합에 해당한다.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5918만1279주에서 병합 후 1479만5319주로 바뀐다.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다.일정상 주주총회예정일은 2026년 3월 26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 29일이다. 매매거래정지예정기간은 2026년 4월 27일부터 2026년 5월
청주대학교가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평가에서 각종 기준을 통과해 9년 연속 인증대학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청주대는 올해 말까지 학위과정과 어학연수 과정에 대한 인증 유지를 이어가게 됐다. 청주대는 이번 평가에서 학위과정과 어학연수 과정 모두에서 불법 체류율, 언어능력, 등록금 부담률, 한국어 교원 자격증 비율,
명품 패션 병행 수입 업체 포니링크가 보통주 5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포니링크는 주식 병합에 따라 1주당 액면가액을 1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한다.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1억2780만7298주에서 병합 후 2556만1459주로 조정된다.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 이번 건은 기업가치가 유지되는 주식병합으로 자본금이 감소되는 감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일정상 주주총회예정일은 2026년 3월
자동차 부품 기업 케이비아이동국실업이 5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이번 병합으로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1억1129만3031주에서 병합 후 2225만8606주로 줄어든다.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위해서다. 회사는 이번 주식병합이 자본금이 감소되는 감자가 아니라고 설명했으며, 병합 과정에서 1주 미만 단수주 발생으로 자본금 500원 감소가 생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일정은 2026년 3월 25일 주주총
회계 ERP 개발업체 아이퀘스트가 보통주 2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이번 병합으로 1주당 액면가액은 100원에서 2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2113만3905주에서 병합 후 1056만6952주로 바뀐다.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10일이며 감사는 참석했다.주식병합 관련 일정으로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6일,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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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레이 달리오 "비트코인, 안전자산 아냐…금이 해답"
억만장자 투자자 레이 달리오가 비트코인을 장기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나 안전자산으로 보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는 중앙은행의 지지 부족, 프라이버시 한계, 양자컴퓨팅 위협 등을 이유로 금이 더 나은 대안이라고 강조했다.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달리오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될 수 없다"며 "금만이 유일한 안전자산"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금이 중앙은행이 보유한 두 번째로 큰 준비자산이며, 투기 대상이 아니라 가장 안정적인 화폐라고 강조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기술주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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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202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5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이동'을 화두로 삼았다. 음악이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도시,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는 역동적인 흐름을 담아내겠다는 취지다.펜타포트 관계자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연을 넘어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주최 측은 특히 행사장 입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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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주주 시너지파트너스, 코디 주식등의 수 68만7345주 감소…총 지분율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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