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환 경상북도 스마트농업혁신과장은 지난달 30일 봉성면 창평리에 조성된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를 방문하여 한파와 폭설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입주생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말 준공된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토마토 정식상황과 에너지 시스템 등 시설가동 전반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이뤄졌
한국수자원공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댐주변지역 농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지역상생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9일 대구 낙동강유역본부에서 한파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댐주변지역 농가를 응원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통 단계를 줄인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해 농가소득 보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날
금산군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공원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 비호산, 남산, 이슬공원 등 소관공원 6개소를 일제 점검했다. 주요 항목으로 동절기 한파와 강설로 인한 시설물 훼손 여부 및 보행로·어린이 놀이시설·편의시설 등을 확인했다. 점검 결과 경미 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각 조치했으며 추가
금산군은 동절기 한파와 적설로 인한 등산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9일 진악산, 금성산 등 이용객이 많은 주요 등산로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기온 하강으로 인한 결빙, 낙석, 시설물 파손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겨울철 등산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결빙·빙판 발생 여부 △난간,
경북 성주군이 겨울철 한파와 대설에 따른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 부서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나섰다. 군은 지난 19일 허윤홍 부군수 주재로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기온 급강하에 대비한 부서별 실무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행정안전부 주관 대책회의와 연계하여 실시되었으며, 안전과 및 주민복지과 등 한파·대설 TF팀으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설 연휴를 맞아 2월 19일까지,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자 불편 최소화를 위한 ‘설 연휴 종합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난, 화재, 시설물 사고 등 각종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연휴에 앞서 건축·전기·소방·기계 등 분야별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한파와 폭설 등 겨울철 자연재난 및 화재 예방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직접 참여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6일부터 우편물의 안전하고 신속한 배달을 위한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우본은 오는 20일까지 '2026년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전국에서 약 1232만개의 소포우편물 접수가 예상되는 가운데 전국 24개 집중국과 3개 물류센터를 최대로 운영한다.우편 종사자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위해 한파와 폭설, 도로결빙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기상특보 발효 상황에 따라 업무정지 및 신속한 대피 등 직원 교육을 강화한다
한국석유공사는 2일 구리 석유비축기지에서 겨울철 한파와 대설 등 자연재난 발생에 대비한 안전관리 확인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지난해 11월 전국 9개 석유비축기지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한 사전점검의 후속 조치다. 사전점검 당시 도출된 위험요소 등에 대해 후속조치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점검하는 한편, 추가 위험요인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당시 각 지사에서는 폭설 등으로 석유 입출하 설비가 정상적으로 가동되지 않을 위험과 제설 자재·장비 등 설비에 이상이 발생할 위험 등 동절기 취약
한국석유공사는 2일 구리 석유비축기지를 방문해 겨울철 한파와 대설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2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해 11월 전국 9개 석유비축기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동절기 사전 안전점검의 후속 조치로, 당시 확인된 위험요소에 대한 개선 여부를 점검하고 추가적인 잠재 위험요인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사전점검 과정에서 각 사업장은 폭설로 인한 석유 입·출하 설비 가동 차질 가능성과 제설 자재 및 장비 이상 발생 우려 등 겨울철 취약 요인을
한국수자원공사가 내달 설 명절을 앞두고 댐주변지역 농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상생의 장을 마련,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수자원공사는 29일, 대구 낙동강유역본부에서 ‘설맞이 낙동강 지역상생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파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댐주변지역 농가를 응원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통 단계를 줄인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해 농가소득 보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날 장터에는 경북 청송군, 경남 진주시 등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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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지드래곤과 협업한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 출시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이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음악, 패션, 예술 전반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지드래곤과 협업해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모델은 전 세계 188대 한정, 그중 한국에는 100대만 출시하는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은 뱅앤올룹슨 100주년을 기념하는 협업 시리즈 중 하나로, 하이엔드 사운드와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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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대외 악재 뚫고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부산항이 대외 악재를 뚫고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3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2025년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2488만 TEU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이로써 부산항 물동량은 2023년 이후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급변하는 대외 여건 속에서도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올해 부산항의 목표 물동량은 지난해 대비 약 50만 TEU 증가한 2540만 TEU다. 디지털 혁신과 환적 기능 강화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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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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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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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날씨]오늘의 날씨 및 이번주날씨,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유의, 강원동해안과 경상권 대기 매우 건조!
화요일인 2월 3일 오전 6시 4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권과 제주도는 구름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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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테크놀러지, 2025년 당기순손실 56억1546만6115원…전년 대비 119.6% 확대
반도체 소재 기업 램테크놀러지는 2025년 연결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손실이 56억1546만6115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램테크놀러지의 2025년 매출액은 426억8229만3992원으로, 2024년 445억133만7692원 대비 4.1%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9억5446만4956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16억5288만7365원과 비교해 42.3% 개선됐다.2025년 당기순손실은 56억1546만6115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25억5680만1309원 대비 119.6%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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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스텍, 지난해 당기순손실 253억8684만원… 전년 대비 311%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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