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전문 기업 CSA 코스믹의 비등기임원 김기호 부사장이 2026년 1월 28일 기준으로 보통주 7248주를 신규 보고했다. 이는 회사 발행주식 총수의 0.01%에 해당한다.1월 28일 공시에 따르면, 김기호 부사장은 이번 보고를 통해 보통주 7248주를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에 보고되지 않았던 주식으로, 이번에 처음 보고된 것이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1월 28일 장마감 기준 CSA 코스믹의 주가는 전일 대비 1원 상승한 510원이었다.최근 실적을 보면,
스파 전문 케어 노하우와 메디컬 코스메틱 기술을 결합해온 맥스클리닉이 자연 유래 발효 바이옴 기술을 집약한 신제품 ‘더블 트러플 바이옴 오일폼’으로 주요 홈쇼핑 채널에서 연속 완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런칭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맥스클리닉에 따르면, 더블 트러플 바이옴 오일폼은 지난 1월 18일 GS홈쇼핑 첫 론칭 방송과 1월 24일 홈앤쇼핑 방송에서 연이어 완판되며, 브랜드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해당 제품은 맥스클리닉이 출시 14년 만에 새롭게 선보
에어로케이항공은 27일 도심형 코스메틱 아울렛 오프뷰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항공 이용 고객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제휴를 강화한다.에어로케이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항공 이용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제휴 기반 부가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또 오프뷰티와 △공동 마케팅 및 프로모션 기획 △온·오프라인 홍보 및 광고 활동에 대한 협력 △여행과 쇼핑을 연계한 고객 혜택 프로그램 개발 등을 협력한다.강병호 에어로케이 대표는 “이번 협약은 항공 이용 고객에게 제공하는 부가 서비스를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라며 “앞으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 데피가 나노 크림 앰플 ‘엑소-나노 샷 50억 크림’을 출시하며 NS홈쇼핑을 통해 론칭한다고 밝혔다.신제품 ‘엑소-나노 샷 50억 크림’은 특허 출원 NANO FLUX 공법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작은 나노 사이즈 입자를 통해 피부에 빠르고 깊게 흡수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해당 제품은 약 5년에 걸친 연구 기간과 474회의 샘플 제작 과정을 거쳐 완성됐다. 닥터 데피 관계자는 “엑소-나노 샷 50억 크림은 기존 크림의 흡수 한계를 극복한 제품으로, 홈쇼핑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빠르게 넓혀갈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공식 협찬 화장품으로 유명해진 ‘환유고’를 ‘APEC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새롭게 선보였다.앞서 LG생활건강은 지난해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글로벌 정상들에게 더후 환유고를 선물했다.LG생활건강은 각국 정상에게 증정한 ‘국빈 세트’의 품격을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에 그대로 담았다. 패키지로는 국빈 세트와 마찬가지로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 손대현 장인이 손수 만든 주칠(朱漆·
태광그룹이 코스메틱 전문법인 '실'을 설립하며, K-뷰티 신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태광그룹은 13일 독자적 뷰티 브랜드 전개를 위한 코스메틱 전문법인 SIL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SIL은 태광산업이 100% 출자한 자회사다. 글로벌 컨설팅그룹 커니와
8시간전
글로벌 뷰티 유통 전문 기업 완이코리아가 식물성 줄기세포 원료를 기반으로 한 코스메틱 브랜드 어바웃셀을 공식 론칭하고, 쿠션과 메이크업 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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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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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균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황’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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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가로수 피해 줄이려면 제설제 살포 방식 바꿔야”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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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랜] 수도분얼기술 ‘생산성·탄소중립·병해예방’ 패키지 솔루션
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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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다세대 주택서 불… 1명 심정지
31일 오전 2시45분쯤 광주시 곤지암읍 한 4층 규모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불이 난 세대의 거주자인 7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33분만인 3시1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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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시안, 좋은 실적에도 클라우드 성장 둔화 우려에 주가 하락
아틀라시안이 2분기 실적에서 매출과 순이익 모두 상승했지만, 클라우드 성장 둔화 우려로 주가는 4% 하락했다고 실리콘앵글이 5일 보도했다.지난 분기 아틀라시안은 매출 15억8600만달러, 주당순이익 1.22달러를 기록해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돌았다. 연간 1만달러 이상 클라우드 매출을 올리는 고객 수는 5만5369곳으로 늘었다. 같은 기준으로 신규 고객도 12% 늘었다. AI 플랫폼 '로보' 확장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마이크 캐넌-브룩스 아틀라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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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 토지거래허가구역 52.7㎢ 해제…재산권 회복·지역활력 기대
통합신공항 건설과 대구 편입 이후 장기간 이어졌던 군위군 토지거래 규제가 완화되면서, 군위읍을 중심으로 지역개발과 부동산 시장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대구 군위군은 2026년 2월 6일부로 군위읍 행정리 일원 일부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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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공동주택 지원사업 호응…노후 단지 새 단장
문경시가 추진 중인 ‘2026년 공동주택 시설물 지원사업’이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 문제를 해소하고 도심 경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시민들의 체감 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생활과 가장 밀접한 주거공간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지원이 ‘살기 좋은 문경’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는 평가다.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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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보육정책 방향 논의
강릉시는 지난 4일 오후 2시, 시청 8층 상황실에서 제1차 강릉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보육정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체 위원 15명 중 11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강릉시 보육정책 전반에 대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번 보육정책위원회에서는 ▲2026년 강릉시 보육계획 심의안 ▲2026년 강릉시 어린이집 수급계획 심의안 ▲농어촌지역 어린이집 원장의 보육교사 겸임 특례인정 심의안 ▲농어촌지역 어린이집 교사 대 아동 비율 특례인정 심의안 ▲농어촌지역 어린이집 초과보육 담당교사 처우개선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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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순 안동시의원 “국학진흥원·독립기념관 국가책임 전환해야”
정복순 안동시의원이 한국국학진흥원과 경북독립운동기념관을 지방출연기관 수준에 머물게 할 것이 아니라 국가가 직접 책임지는 인문·역사 거점으로 재정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정 의원은 6일 열린 제264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두 기관이 수행하는 기능과 영향력은 이미 국가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