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새마을회원 일동은 12일 울산 울주군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 재검토 결정을 규탄하며 “재검토 결정을 즉각 철회하고, 케이블카 사업을 차질 없이 신속하게 추진하라”고 요구했다. 신동섭기자 [email protected]
울산 울주군이 추진해 온 영남알프스 신불산군립공원 케이블카 사업이 불투명해졌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최근 울주군에 ‘장기 수요 유지의 불확실성’ 등을 이유로 사업 재검토 의견을 통보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결정은 경남에서 추진 중인 케이블카 설치 계획 역시 타당성을 다시 따져볼 필요가
영남알프스가 모두의 산이 될 수 있게 케이블카사업 재검토에 대한 낙동강유역환경청의 재고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강하게 나왔다. 울산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5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낙동강유역환경청의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 재검토 결정은 폭탄을 던진 것과 같다”고 주장하며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치 재검토를 재고할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은 울산의 숙원이자 염원으로 우려와 걱정에 대해 치밀하고 꼼꼼하게 살펴보고,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는 최적의 코스와 방법을 모색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끝
김석희 기자 = 강릉시는 북부권 관광 활성화와 새로운 해양관광 랜드마크 조성을 위한 '북강릉 케이블카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를 오는 26일
울산 언양알프스시장 상인회 일동이 지난 9일 울주군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환경당국의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재검토와 관련해 지역 경제와 상인들의 삶을 살릴 수 있는 구체적이고 전향적인 대책을 즉시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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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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