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희 전 한경국립대학교 총장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헌신적인 기부 활동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인도주의 재원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이원희 전 총장에게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적십자 회원유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는 지난 26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과 곽남숙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대구남구지구협의회장 등 7명이 참석하였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취약계층 발굴·지원, 재난 현장 구호 활동 등 인도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
어스 자이드 필란트로피 산하 기구이자 아랍에미리트의 선구적인 지속가능성 및 인도주의 혁신상인 ‘자이드 지속가능성상’이 2027년 시상 후보 접수를 시작했다.자이드 지속가능성상은 더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을 지원함으로써 UAE 건국의 아버지인 셰이크 자이드 빈 술탄 알 나흐얀의 비전과 유산을 계승한다.올해로 18
‘iM뱅크는 29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성금 전달식’을 갖고, 대구적십자사 및 경북적십자사에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총 1억원의 성금과 도시락을 기탁했다. 전달한 성금은 대구·경북지역 재난구호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또 이날 지원한 도시락은 조손가정·독거노인·다문화가족·장애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사진=iM뱅크 제공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청소년적십자 단원과 지도자 등 총 50명으로 구성된 해외봉사단은 이날부터 8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해외봉사단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재 학교를 방문해 학교담장 페인팅 봉사활동, 응급처치 및 위생교육, 문화교류등 진행한다. 교육지원을 위해 우정의 선물상자도 전달할 예정이다.장현봉 충북적십자사 회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실현을 위해 큰 결심을 한 단원들에게 감사하며 이번 해외봉사를 통해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쌓고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기업체협의회는 지난 23일 울산중앙병원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기업체협의회 소속 봉사원을 비롯해 김남희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사무처장, 김광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시협 회장 등 30명이 참석했다. 1부 개회식에서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헌신한 봉사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2부 본회의에서 2025년 사업 및 결산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 후 봉사활동 확대를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기업체협의회와 태광울
농협은행 제주본부는 15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희망 나눔 특별성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기탁식을 진행했다.이번 성금은 농협의 금융사업과 공익상품 운영을 통해 조성된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적십자사를 통해 ▲위기가정 긴급지원 ▲희망풍차 결연지원 ▲밑반찬 나눔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고은정 본부장은 “도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새해를 맞아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는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에 동참했다.14일 1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박성호 의장을 비롯하여 전철규 운영위원장, 정정희 행정재무위원장이 참석했다.적십자회비는 국내외 재해 이재민 구호, 저소득층 생계지원, 보건 및 안전교육, 의료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쓰이며, 강서구의회도 그 뜻을 함께하기 위해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박성호 의장은 강서구의회를 대표하여 2026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
한가람에프앤비 농업회사법인이 지난 12일 지역 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기부 공로로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했다.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은 누적 기부금이 500만원 이상인 기부자에게 수여되는 포상이다. 한가람에프앤비는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인도주의 사업 재원 마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한가람에프앤비 농업회사법인은 지난 2022년 도내 기업 중 최초로 적십자 ‘ESG 실천기업 1호’로 이름을 올리며 지역사회 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온 향토기업이다./이용주기자dldydwn042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는 2월 4일 의회 의장실에서 전경애 의장과 장규철 부의장을 비롯한 상임위원장들과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 및 조혜정 적십자봉사회 미추홀지구협의회 회장과 관계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로 마련됐다. 전달된 적십자 회비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 구호,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복지증진 등 다양한 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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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착공에 들어간 울산 남구 장생포순환도로 마지막 구간 확장공사가 본격 추진되는 가운데, 공사 초기 단계부터 주민 불편 최소화와 원활한 소통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울산시의회 방인섭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지난달 30일 시의회에서 장생포순환도로 확장공사 최종 구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공사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장생포순환도로는 울산대교 입구를 출발해 울산대교 입구로 연결되는 총연장 4.7㎞의 순환형 도로로 현재 3구간 공사가 진행중이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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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자산가 2400명 탈한국” 반박한 국세청… “실제는 연평균 139명”
임광현 국세청장이 상속세 부담으로 고액 자산가 2400명이 한국을 떠났다는 대한상공회의소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임 청장은 8일 페이스북에 “대한상의는 백만장자의 탈한국이 가속화되는 원인을 상속세 제도와 결부시켜 국민께 왜곡된 정보를 제공했다”며 “최근 3년간 신고된 해외 이주자를 전수 분석했다”고 밝혔다.국세청이 재외동포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한국인의 평균 해외 이주 신고 인원은 연 2904명이었다.이 가운데 자산 10억원 이상 보유자는 연평균 139명으로, 대한상의가 주장한 2400명과는 17배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