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4일 영천시민회관에서 공직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직원정례회를 가졌다. 이날 정례회에서 김병삼 시장은 공직자들이 철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행정에 임해줄 것을 강조하며, 일하는 방식과 자세를 다시 한번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 시장은 ‘문전옥답’에 얽힌 옛이야기를 소개하며, 주인이 생기자 잡초가 무성하던 밭이 깨끗하게 정리된 사례를 들었다. 이어 “주인의식을 가지게 되면 시야가 달라지고 책임감이 생기면서 보이지 않던 것도 보이게 된다”며 “이는 업무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결국 시민
김병삼 영천시장은 지난 25일 렛츠런파크 영천을 찾은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에게 한국마사회 본사의 영천 이전을 공식 제안하고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이날 렛츠런파크 영천에서는 오는 9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실제 경주와 동일한 환경에서 모의경주가 진행됐다.행사에는 김병삼 영천시장과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을 비롯해 이만희 국회의원,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이춘우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윤승오 도의원 등이 참석해 모의경주를 참관하고 경마공원 전반의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모의경주는 경주마 수송,
김병삼 영천시장은 25일 렛츠런파크 영천을 찾은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에게 한국마사회 본사의 영천 이전을 공식 제안하고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이날 렛츠런파크 영천에서는 오는 9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실제 경주와 동일한 환경에서 모의경주가 진행됐다.행사에는 김병삼 영천시장과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을 비롯해 이만희 국회의원,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이춘우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윤승오 도의원 등이 참석해 모의경주를 참관하고 경마공원 전반의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모의경주는 경주마 수송,
김병삼 영천시장은 21일 오후1시30분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무원 공금유용과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에 수사의뢰 했다. 이는 지난 7월 1일부터 실시한 회계사무 점검 과정에서 모 행정복지센터 7급 공무원의 공금 유용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해당 공무원은 2025년 7월부터 회계업무를 담당하며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올해 7월 6일까지 시스템을 허위로 조작, 본인 명의 계좌로 자금을 이체하는 방식으로 수차례에 걸쳐 수억원대의 공금을 유용한 것이 지난 14일 확인, 감사결과 드러났다.우선 이런 중대한 비위가 발생한 것에 대해 김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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