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는 3월 6일 제2청사 및 강릉권역 도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헌혈에 참
제주 나눔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지난 7일 ‘헌혈의 집 신제주센터’에서 혈액수급 안정과 헌혈에 대한 긍정적 인식, 생명나눔 문화확산을 위해 헌혈캠페인 및 헌혈에 동참했다.최경미 회장은 “나의 헌혈이 혈액 수급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생명 존중의 가치를 널리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제주 나눔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지난 7일 ‘헌혈의 집 신제주센터’에서 혈액수급 안정과 헌혈에 대한 긍정적 인식, 생명나눔 문화확산을 위해 헌혈캠페인 및 헌혈에 동참했다.최경미 회장은 “나의 헌혈이 혈액 수급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생명 존중의 가치를 널리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혈액 보유량 감소로 수급 불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영주적십자병원이 헌혈 참여와 혈액공급소 운영을 통해 지역 혈액 안정화에 나섰다.영주적십자병원은 27일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에 동참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광명문화재단은 서울중앙혈액원과 함께 지난 20일 광명시민회관에서 「헌혈자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 제공 및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장 및 관계 직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협약 내용은 ▲생명나눔·문화나눔 실천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협력 ▲지역사회 헌혈문화 확산 및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ESG 프로그램 공동 추진 등이다.특히 광명문화재단은 재단이 주관하는 문화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헌혈자들을 위한 실질
농협단양군지부과 임직원들은 지난 10일 단양군 단양공설운동장 앞 대한적십자 충북혈액원 이동차량에서 진행되는 헌혈행사에 참여하여 생명나눔 헌혈을 실천했다. 농협은 최근 원활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장인영 지부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헌혈의 가치를 주변에 널리 알리고 지속적으로 헌혈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한적십자 충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은 지난 4일 헌혈의 집 삼산동센터에서 손익수씨가 400번째 헌혈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울산편한내과의원 건강검진센터에서 방사선사로 근무 중인 손씨의 첫 헌혈은 고등학교 시절 시작됐다. 친구와 ‘누가 더 많이 헌혈하나’라는 이야기를 나누며 참여한 것이 계기가 됐고, 이후 30여년 가까이 헌혈을 이어오고 있다. 손씨는 연간 24회 성분헌혈을 목표로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헌혈을 위해 평소 절주와 식습관 관리 등 건강 유지에도 신경 쓰고 있다. 이날까지 전혈 7회, 혈장 164회, 혈소
서울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사랑의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공단은 지난 6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협력해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헌혈행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계기로 헌혈 참여 분위기를 더욱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특히 공단 임직원들은 그간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꾸준히 이어오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 지난해에는 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 88장을 기부하는 등 실질적인 나눔 활동도 병행해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2월 13일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년 제1차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헌혈 운동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재단 본부에서 이동 헌혈버스를 통해 진행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오송 내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헌혈 릴레이의 일환으로,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첫 번째로 참여한 데 이어 KBIOHealth가 두 번째로 동참하며 기관 간 협력을 통한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
화순군은 지난 2월 27일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해 ‘동절기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 정문과 화순군청 행복민원과 앞에 마련된 헌혈 차량에서 진행됐다. 지역 주민, 공직자, 유관기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헌혈 적합자 101명이 소중한 생명나눔에 동참했다.특히 이날 헌혈자 가운데 42명이 헌혈증서를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부된 헌혈증서는 향후 지역 의료기관을 통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박미라 보건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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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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