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이 본사와 전국 사업장의 준법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준법지원실천담당자’를 임명하고, 현장 중심의 준법 실행 체계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올해 선발된 준법지원실천담당자는 전국 사업장과 주요 부서에 배치된 총 34명으로, 각 현장의 법규 준수 여부를 상시 점검하고 잠재 리스크를 조기에 발굴∙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남양유업의 준법 기준이 업무 전반에 적용되고, 사업장별 특성에 맞는 자율적인 준법 실천 문화가 사각지대 없이 확산된다남양유업은 2024년 경영권 변경
연천군은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12,317건, 1억 6,459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면허를 소지한 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면허 종류는 사업의 규모와 종류에 따라 1종부터 5종으로 구분된다. 세액은 종별에 따라 4,500원에서 27,000원까지 차등 과세된다.1년 이상 휴업 중이거나 국세청에 폐업 신고한 사업장의 경우 등록면허세가 면제 대상이나, 인·허가 행정관청에 별도로 면허 취소 신청을 해야 면제가 적용된다. 다만 2026년 1월
연천군은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12,317건, 1억 6,459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면허를 소지한 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면허 종류는 사업의 규모와 종류에 따라 1종부터 5종으로 구분된다. 세액은 종별에 따라 4,500원에서 27,000원까지 차등 과세된다.1년 이상 휴업 중이거나 국세청에 폐업 신고한 사업장의 경우 등록면허세가 면제 대상이나, 인·허가 행정관청에 별도로 면허 취소 신청을 해야 면제가 적용된다. 다만 2026년 1
광주광역시는 올해 상반기 광주 청년들에게 직무현장 일경험을 제공할 '광주청년 일경험 드림터'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광주청년 일경험 드림' 사업은 미취업 청년이 다양한 사업장에서 일경험을 통해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추진해온 광주시 대표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드림터' 모집 대상은 광주시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빛그린산단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이다. 청년에게 단순 보조 직무가 아닌 각 사업장의 특성을 반영한 질 좋은 일경험
광주광역시는 올해 상반기 광주 청년들에게 직무현장 일경험을 제공할 ‘광주청년 일경험 드림터’를 16일까지 모집한다.‘광주청년 일경험 드림’ 사업은 미취업 청년이 다양한 사업장에서 일경험을 통해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추진해온 광주시 대표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드림터’ 모집 대상은 광주시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빛그린산단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이다. 청년에게 단순 보조 직무가 아닌 각 사업장의 특성을 반영한 질 좋은
제주도는 소상공인의 사회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고 고용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회보험 가입 확대와 고용 유지·창출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소규모 사업장의 인건비 부담을 줄여 고용을 늘릴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제주 소재 노동자 10인 미만 소상공인 사업장 중 고용노동부의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고 있는 사업장이다.신청은 연중 수시로 온라인(https://www.jeju.go.kr/jejus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전국 사업장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중심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허성 사장이 지난 2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전국 12개 사업장을 순회하며 주요 업무와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현장 경영 일정을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허 사장은 22일 대산·천안 공장, 23일 여수 공장을 방문해 각 사업장의 현안과 운영 효율화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그는 지난해 취임 이후 ‘글로벌 수준의 OE 달성’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원료 조달부터 생산·출고까지 전 과정의 효율성을 높
대구도시개발공사는 1월 20일 오전 11시 20분 본사 회의실에서 정명섭 사장 주재로 ‘청렴․안전 결의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새해를 맞아 공사 현장 책임자들과 만나 주요 사업장의 청렴 및 안전 실태를 직접 점검하는 행사로, 단순한 보여주기식 행사를 지양하고 CEO가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안전․청렴 대책을 지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에는 정명섭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공사가 추진 중인 5개 주요 공사 현장의 책임건설사업관리기술인 및 현장대리인 등 15명이 참석했다.이날 정명섭 사장은 “최
구미시는 화학사고 위험이 높은 영세 사업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안전진단 및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사고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전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노후 시설을 개선해 화학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정밀 안전진단 비용과 노후시설 개선 공사비를 포함해 기업당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된다. 자부담 비율은 20% 이상이다. 시는 사고 위험이 높지만 자체적인 안전 투자가 어려운 영세 사업장을 우선적으
무신사는 운영하는 패션 특화 공유 오피스 '무신사 스튜디오'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 사업장' 인정을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인정은 성수점, 신당점, 동대문종합시장점 등 총 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위험성평가 우수 사업장 인정은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 대책을 수립해 시행하는 과정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무신사 스튜디오는 촬영 및 제작 공정별 위험 요인 발굴, 시설 안전성 점검, 비상 대응 체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조명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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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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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026년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60세 이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폐렴구균은 폐렴, 뇌수막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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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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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새해 맞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추진
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수가 직접 읍·면을 방문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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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행정통합으로 4개 특별시도 불이익 없어야
제주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도시도가 정부의 ‘광역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 “특별자치시도가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제주·강원·전북·세종 등으로 구성된 ‘대한민국특별자치도시도 행정협의회’는 지난 21일 공동 성명을 발표, “국회와 정치권에서 광역 행정통합특별법 제정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과정에서 특별자치도시도가 소외되고 있음을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며 깊은 우려를 표명한 것이다.이처럼 4개 특별자치도시도가 공동 대응에 나선 것은 정부가 광역 행정통합에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공을 약속, 특별자치시도가 뒷전으로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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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자동차 압박… 獨 벤츠 본사 美 이전 제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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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독일 완성차 업체 메르세데스-벤츠에 본사 이전을 제안한 사실이 뒤늦게 공개되며 미·유럽 자동차 산업 갈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메르세데스-벤츠 최고경영자 올라 켈레니우스는 28일 독일 매체 파이어니어 팟캐스트에 출연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벤츠에 본사를 미국으로 이전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켈레니우스 CEO는 지난해 초 미국 뉴욕에서 만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미국에서 사업을 하는 것이 훌륭하고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며 본사 이전을 직접 언급했다고 전했다.러트닉 장관은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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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투자처 되도록 객관적 환경 조성"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외국인 투자는 대한민국 경제 성장과 발전의 핵심 축이었고, 앞으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