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영주시는 대한복싱협회가 주관하는 ‘복싱 꿈나무 선수 동계 합숙훈련’ 개최지로 선정돼, 지난 5일부터 복싱 꿈나무 선수들이 영주시 대
영주시는 대한복싱협회가 주관하는 ‘복싱 꿈나무 선수 동계 합숙훈련’ 개최지로 선정돼, 지난 5일부터 복싱 꿈나무 선수들이 영주시 대한복싱훈련장에서 합숙훈련에 돌입했다.이번 합숙훈련 유치는 2025년 12월 2일 열린 제30회 대한복싱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를 통해 결정됐다.영주시는 훈련장과 시설 현황, 숙박 지원 계획, 지자체의 지원 규모와 협조 의지, 타 지역과 차별화된 장점 등을 종합적으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합숙훈련은 1월 5일부터 1월 18일까지 13박 14일간 진행되며, 복싱 꿈나무 선수 26명과
미래 국가대표를 꿈꾸는 복싱 유망주들이 올겨울 영주에서 구슬땀을 흘린다.영주시가 대한복싱협회 주관 ‘복싱 꿈나무 선수 동계 합숙훈련’ 개최지로 선정되면서, 지역 스포츠 인프라의 경쟁력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지난 5일부터 영주시 대한복싱훈련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복싱 꿈나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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