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김태승 사장이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에서 KTX 정비 현황을 점검했다.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은 고속열차 중정비·경정비를 모두 수행하는 융합 정비기지로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로봇팔 등 최첨단 기술을 적용해 KTX 차량 안전을 책임지는 곳이다.정비단에서는 KTX-산천, 이음, 청룡 등 다양한 종류의 고속열차 유지보수 작업이 진행된다.김태승 사장은 경정비동과 중정비동을 둘러보고 작업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며 “서로가 서로를 지켜준다는 마음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작업해달라”고 강조했다.또 철도 안전과 관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