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덕곡천서 ‘2026 영덕생활문화축제’ 10일 개막10일 개막한다.13일까지 4일간 책·음악 주제로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노라조·유리상자 등 무대…주민·생활문화동호회도 직접 참여안전펜스 설치·야간 경비 강화 등 안전관리도 만전**영덕 덕곡천이 책과 음악, 공연과 전시가 어우
영덕문화관광재단은 ‘2026 영덕생활문화축제’가 수많은 군민과 방문객의 호응 속에 4일간의 뜻깊은 여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영덕읍 덕곡천 일원에서 열린 올해 축제는 ‘책과 음악이 있는 생활문화축제’를 주제로 펼쳐졌다. 덕곡천 수변공원 전체가 자연 속 문화 쉼터로 변신해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휴
과학도시 대전에서 책과 과학을 결합한 문화축제가 열린다. 대전시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대전엑스포기념관에서 '2026 대전북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책으로 피어나는 과학도시 대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과학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책과 과학을 접목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지역 출판사와 서
양천구가 9월의 시작을 책과 함께 여는 특별한 야외도서관을 선보인다. 구는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오목공원에서 주민 누구나 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야외도서관 ‘별책부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별책부록’은 일상 속 공원을 하나의 열린 도서관으로 탈바꿈해, 책을 읽기 위해 일부러 도서관을 찾지 않아도 쉬는 동안 자연스럽게 책 한 권을 펼쳐볼 수 있도록 마련한 야외 독서문화 행사다. 지난해 하루 동안 팝업도서관 형태로 처음 선보인 데 이어, 주민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운영 기
부산 남구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평화공원에서 「제2회 부산남구 달빛 야외도서관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달빛이 머무는 도서관, 이야기가 열리는 밤’을 주제로, 책과 음악, 공연, 체험 등 다양한 독서문화 콘텐츠를 운영해 주민들이 야외에서 자연스럽게 책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축제 첫날인 11일에는 퓨전국악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함께 가수 하림의 음악 북콘서트가 열린다. 12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독서골든벨을 비롯해 재즈클럽 콘서트와 뇌과학자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이 다음달 13일 지역주민이 도서관 곳곳을 누비며 책과 문화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9월 독서의 달 행사 ‘책길 따라, 도서관 한 바퀴’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공식 표어인 ‘그냥 좋아서’를 주제로 진행한다.창작마당, 책놀이마당, 한평 서재 등 도서관의 공간과 특성을 살린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먼저 창작마당은 다음달 13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도서관 야외 광장에서 책과 일상을 소재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걱정을 달래는 양말목 인형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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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문래근린공원에서 대규모 책 축제인 ‘제1회 영등포구 북페스타: 오늘만 북클럽’을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구민들이 도심 속에서 여유롭게 책을 읽고 소통하며 휴식할 수 있도록 마련한 영등포구의 대표 독서 문화 행사이다.먼저 야외 서가에는 1,000여 권의 책을 비치한다. 아울러 인기 작가 북토크와 버스킹 공연, 도서관과 함께하는 체험·전시 부스 등 ‘책과 도서관’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주요 행사인 북토크는 1
울진군은 오는 9월 12일 연호공원 일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행사 ‘북적북적 북크닉’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일상 속에서 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책과 음악이 함께하는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독서를 단순한 지식 습득의 수단을 넘어 즐거운 문화로 확산시키고자 기획되었다.오전 10시에는 사전 신청한 군민 60가족이 참여하는 ‘독서골든벨’이 열려 가족이 팀을 이루어 퀴즈를 풀며 시작부터 열기를 더한다. 이와함께 연호공원 곳곳에는 푸드존과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서 놀이존, 다양한 체험부스와
충남 논산시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시는 9월 한 달간 어린이와 가족, 청소년과 성인 등 다양한 연령층이 도서관에서 책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연, 작가와의 만남, 독서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오는 5일 논산미래광장 5층 다목적강당에서 어린이 영어 뮤지컬 ‘알파벳 식당’이 공연되며, 9일에는 강경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샌드아트 ‘바닷속 이야기’가 진행돼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또 오는 19일에는 온담 1층 강당에서
영풍문고가 서울숲에서 책과 음악,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시민과의 접점을 넓힌다.봄과 여름에 이어 가을에도 작가와의 만남과 야외 연주 등을 통해 도심 속 독서·문화 경험을 제공한다.영풍문고는 지난 5일 서울숲 ‘영풍문고 정원, 영감이 필요한 순간’에서 김진명 작가 북토크와 목관 5중주 야외 연주를 시작으로 가을 시즌 운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정원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폐막하는 10월 27일까지 운영된다.‘영풍문고 정원’은 서울숲에서 시민들이 책과 문화를 자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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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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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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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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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레저의 핵심 설계자이자 리플 CTO 출신인 데이비드 슈워츠가 스테이블코인 업계 초기에 디지털 달러의 사용 방식을 잘못 판단했다고 인정했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 판단 착오는 지금도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불편하게 만드는 인터페이스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슈워츠는 당시 개발자들이 모든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통화 코드로 같은 USD를 쓰게 될 것으로 봤다고 설명했다. 원장이 개별 코인의 티커를 직접 지원할 필요는 없고, 지갑이 발행사와 통화 정보를 티커에 맞춰 보여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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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연대 “에너지자원공사 본사 울산에 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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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실물자산 시장 380억달러 돌파, 다음 과제는 유동성
토큰화 실물자산 규모가 온체인 기준 388억6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시장의 다음 과제는 상장 자산 수 확대보다 유동성과 활용성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캐슬 랩스는 14일 보고서에서 토큰화 자산이 거래소 간 이동하고 대출 담보로 쓰이며 깊은 유동성 속에서 거래될 수 있어야 산업이 본격 성장할 수 있다고 짚었다.캐슬 랩스는 이런 차이가 기관투자자와 디파이 프로토콜에 모두 중요하다고 봤다. 토큰화 자산이 실질적 가치를 만들지, 전통 금융의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