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최근 시청 소통실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정 운영 방향과 부서별 중점 과제를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대형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 상황을 비롯해 민선 8기 공약사업, 지역 핵심 현안의 추진 계획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산불 피해지역 복구의 조기 마무리와 이재민 생활 안정 대책, 2026년 경북도민체육대회 준비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아울러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 중앙선 1942 안동역 일대 정비,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정원도시 조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