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전력기기 제조 회사 피앤씨테크가 최대주주 광명전기의 차입과 관련해 타인에 대한 담보제공 기간을 연장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담보 설정 금액은 192억원이며, 담보제공 총잔액도 192억원이다.이번 담보는 광명전기가 등촌신용협동조합, 의왕신용협동조합, 아산신용협동조합, 광주문화신용협동조합, 수지신용협동조합 등에서 자금 차입을 하기 위한 건으로 제시됐다. 채무 차입 금액은 채권 최고액 기준 192억원으로 기재됐다.담보 제공 재산은 경기도 과천시 과천대로7길 68 일원 지상 과천E타워 지식산